광 컴퓨터 스캠으로 끝나고 충격이 상당 했는데...
진짜 성공하면 17 엑사까지 단번에 찍을 수 있다고 아가리 털 때
기대 많이 했는데
2016년도 당시 2022년까지 17엑사를 달성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었음
어떤 느낌이냐면 지금 기준으로 2027년에 10제타 찍는다는 느낌임
하지만 씹 스캠 이었는지 2022년 말이 되었는데도 아무 소식 조차도 들려오지 않음
새로운 미래 기술 소식도 좋지만
반드시 모든 게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음
결국에는 ~~ 하겠다는 계획 보다는 최종적으로 성공을 해야 의미가 있다.....
하겠다는 계획이 없다면 결과도 없다;; 수많은 실패속에서 단 하나의 정답이 있는 거임 ㅇㅇ
그건 맞는데 결국 뫄든 좋은 롸드맵이 있더라고 실현되야 "톡"이점도 오지
광컴퓨터 자체는 뉴스에 계속 언급되는것같던데 사기인가
사기라기 보다는 당장 유의미하게 쓰일 만큼의 단계까지는 아닌 듯.. 걍 극 초기 단계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음
스캠 단계 탈출하기가 쉬운 게 아니지 ㅋㅋㅋㅋㅋ AI도 스캠 소리 듣다가 컴퓨터 발전에 힘입어서 탈출한 건데 광컴퓨터나 양자컴퓨터는 그런 혜택을 못 받고 오히려 경쟁 관계니까
진짜 아무거나 하나 되면 한 숨 돌리는 건데 후...
일단 양자컴퓨터는 구글도 자꾸 스캠이나 뿌리는 거 보면 답 없는듯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고 몸은 늙어가고 수명은 줄어들고... 쫄리는구만... 그와중에 재산도 없네
너무 슬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