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사업' 뛰어든 카카오
구글·아마존에 도전장
카카오브레인 사업계획 공개
초거대AI로 흉부엑스레이 판독
자연어 처리 기술로 판독문 작성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내년 흉부 엑스레이 판독문 초안을 작성해주는 AI를 선보인다. 질환 판독 시간은 줄이고 정확도는 획기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초거대 AI를 의료영상 분석에 활용하는 것으로, 세계 첫 사례다. 카카오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헬스케어 AI 분야에서 구체적 사업 계획표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055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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