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유명한 보석상 문제
답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추론의 과정이 사람처럼 너무 자연스러운데?? ㅋㅋㅋ
이런 장문의 상호작용이 즉시 가능하다는게 좀 충격적임.
문제:
어느보석 가게에 손님이 70만원짜리 진주를 사고는 100만원 수표를 내밀었다 .
주인은 잔돈이 없어서 옆집에가서 현금으로 바꿔서 손님에게 30만원을 내주었다 .
다음날 옆집에서 부도수표라며 환불을 요구하길래 100만원을 다시돌려주었다.
여기서 보석가게 주인은 얼마를 손해봤을까?
1. 100만
2. 130만
3. 170만
4. 200만
5. 230만
AI 답:
그 보석상은 200만 원을 잃었다.
고객이 100만원짜리 수표를 제시했지만 보석상은 거스름돈이 없어 30만원을 고객에게 지급했다. 다음날 옆집에서 환불을 요청했고 보석상은 100만원을 다시 돌려줬다. 이에 보석상은 거래에서 100만원 + 30만원 = 130만원의 손실을 봤다. 게다가 고객이 원래 진주 값으로 70만 원을 지불했기 때문에 보석상도 70만 원의 매출 손실을 입었습니다. 총 130만 원 + 70만 원 = 200만 원의 손실을 봤다. 따라서 정답은 200만 원입니다.
이거 답이 100만이던가
보석70 + 30 눈뜨고 코베임. 옆집에 100만 보상함 = 200만 쌉손해. 다른 해석의 여지가 없는데?
100만원 맞음
-70 보석이랑 현금 -30만 손해본 셈이 됨.
이걸 못 푸는 구나...ai 아직 멀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