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신장 결석같은 것도 초음파로 파쇄해서 빼면 되지만 옛날에는 결석이 생기면 고통속에 죽었대
전쟁 학살 전염병 기아도 흔했으니까
평균 수명의 특이점은 이미 넘어간거지
댓글 25
사실 인간의 수명은 1,000살임 성경에서 나오는 것 처럼 (성경을 역사책으로봄) 노아나 므두셀라처럼 900살 넘게 살았던 인물들은 대부분 산소 농도가 높았던 시기에 살았음 하지만 어째서인지 산소농도가 낮아지고(대홍수로 인한 대기중 산소 감소 예상) 산소의 농도가 낮아짐에 따라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 역시 점점 낮아지기 시작함 따라서 수명은 대기중 산소농도에 따라 달라짐 과거에 비해 오늘날 수명이 짧은 이유는 산소 농도가 낮아서 그럼
익명(175.209)2022-12-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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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이나 맹장은?
익명(185.229)2022-12-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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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원리로 과거 대형 식물과 대형 동물(공룡)등이 살 수 있었던 이유도 대기 중 산소 농도가 높아서 충분히 산소를 공급하고 적은량의 호흡으로도 혈액의 산소 공급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함
익명(175.209)2022-12-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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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 산소는 몸에 안 좋은 거 아냐?
익명(79.110)2022-12-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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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수명을 결정 짓는 것은 산소이다. 산소의 농도 차이가 수명을 결정 짓기 때문에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대기 중 산소를 높이거나 혈액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을 조절해야 한다. 세포도 결국 호흡을 통해 살고 산소가 공급되는 정도에 따라서 수명이 정해진다.
익명(175.209)2022-12-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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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냐고 물어본 게 아니라 아닌가? 하고 물어본 거임
익명(79.110)2022-12-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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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호흡은 영양소로부터 아데노신 삼인산으로 생화학적 에너지를 전환하고, 부산물을 방출하는 생명체의 세포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대사 반응과 과정들이다.
익명(175.209)2022-12-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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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체내에 있는 항산화 효소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익명(175.209)2022-12-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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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레퍼런스로 쓰는 놈한테 뭘 그렇게 진지하게 물어보냐
익명(172.226)2022-12-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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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간은 항산화 효소가 더욱 많았을 가능성이 있지 이건 모르는거임. ㅇㅇ
익명(175.209)2022-12-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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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레퍼런스로 쓰는게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네... 성경 자체가 너네는 허구라고 보지만 일종의 역사적 의미로 봐도 가치 있는게 성경인데? 애초에 성경이 아무런 가치가 없었으면 서기를 나눈 이유가 없지 않냐? 서기를 뜻하는 AD는 '주님의 해(anno Domini)'를 뜻하는 로마자의 약자이고, 기원전을 뜻하는 BC는 '그리스도 이전(Before Christ)'을 뜻하는 영어이다. 너는 그럼 BC에서 평생 살고 있어라 ㅋㅋㅋ
익명(175.209)2022-12-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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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혈관을 통해 운반되는 산소의 양은 30대에 25%, 50대에는 50% 이상 감소하며 이는 피부 호흡과 신진대사 과정을 늦추면서 궁극적으로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익명(175.209)2022-12-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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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혈관이니 혈중 산소 농도니 그런건 과학 신봉하면서, 대기중 산소 농도는 절대 과학자 말 안 믿고 성경 믿지?ㅋㅋ 노아가 실존했다 쳐도 살던 시대라 해봐야 1만년도 안됐는데, 그 때로부터 수명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끼칠 정도의 산소 농도 변화는 없었다.
익명(49.167)2022-12-07 11:52
답글
니말대로 산소 농도가 그당시 더 높았으려면 공룡하고 같이 살았어야 하고, 적어도 2억년 이상 전부터 인간이 존재했어야함. 신생대 이후에는 계속 산소 농도는 증가만 해왔으니까. 이건 지질 채취로 과학자들이 증명한 부분이니, 니가 다르게 우기고 싶으면 그냥 니 말이 맞다. 성경 계속 믿고 살면 됨 ㅇㅇ
익명(49.167)2022-12-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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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만 많다고 안 됨. 산소는 조건 중 하나인 거지 우선 태양빛에서 좋은 광선만 추출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야됨.
사실 인간의 수명은 1,000살임 성경에서 나오는 것 처럼 (성경을 역사책으로봄) 노아나 므두셀라처럼 900살 넘게 살았던 인물들은 대부분 산소 농도가 높았던 시기에 살았음 하지만 어째서인지 산소농도가 낮아지고(대홍수로 인한 대기중 산소 감소 예상) 산소의 농도가 낮아짐에 따라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 역시 점점 낮아지기 시작함 따라서 수명은 대기중 산소농도에 따라 달라짐 과거에 비해 오늘날 수명이 짧은 이유는 산소 농도가 낮아서 그럼
결석이나 맹장은?
이와 같은 원리로 과거 대형 식물과 대형 동물(공룡)등이 살 수 있었던 이유도 대기 중 산소 농도가 높아서 충분히 산소를 공급하고 적은량의 호흡으로도 혈액의 산소 공급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함
활성 산소는 몸에 안 좋은 거 아냐?
결론 수명을 결정 짓는 것은 산소이다. 산소의 농도 차이가 수명을 결정 짓기 때문에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대기 중 산소를 높이거나 혈액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을 조절해야 한다. 세포도 결국 호흡을 통해 살고 산소가 공급되는 정도에 따라서 수명이 정해진다.
알고 있냐고 물어본 게 아니라 아닌가? 하고 물어본 거임
세포 호흡은 영양소로부터 아데노신 삼인산으로 생화학적 에너지를 전환하고, 부산물을 방출하는 생명체의 세포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대사 반응과 과정들이다.
우리 체내에 있는 항산화 효소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성경을 레퍼런스로 쓰는 놈한테 뭘 그렇게 진지하게 물어보냐
과거 인간은 항산화 효소가 더욱 많았을 가능성이 있지 이건 모르는거임. ㅇㅇ
성경을 레퍼런스로 쓰는게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네... 성경 자체가 너네는 허구라고 보지만 일종의 역사적 의미로 봐도 가치 있는게 성경인데? 애초에 성경이 아무런 가치가 없었으면 서기를 나눈 이유가 없지 않냐? 서기를 뜻하는 AD는 '주님의 해(anno Domini)'를 뜻하는 로마자의 약자이고, 기원전을 뜻하는 BC는 '그리스도 이전(Before Christ)'을 뜻하는 영어이다. 너는 그럼 BC에서 평생 살고 있어라 ㅋㅋㅋ
나이가 들면서 혈관을 통해 운반되는 산소의 양은 30대에 25%, 50대에는 50% 이상 감소하며 이는 피부 호흡과 신진대사 과정을 늦추면서 궁극적으로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모세혈관이니 혈중 산소 농도니 그런건 과학 신봉하면서, 대기중 산소 농도는 절대 과학자 말 안 믿고 성경 믿지?ㅋㅋ 노아가 실존했다 쳐도 살던 시대라 해봐야 1만년도 안됐는데, 그 때로부터 수명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끼칠 정도의 산소 농도 변화는 없었다.
니말대로 산소 농도가 그당시 더 높았으려면 공룡하고 같이 살았어야 하고, 적어도 2억년 이상 전부터 인간이 존재했어야함. 신생대 이후에는 계속 산소 농도는 증가만 해왔으니까. 이건 지질 채취로 과학자들이 증명한 부분이니, 니가 다르게 우기고 싶으면 그냥 니 말이 맞다. 성경 계속 믿고 살면 됨 ㅇㅇ
산소만 많다고 안 됨. 산소는 조건 중 하나인 거지 우선 태양빛에서 좋은 광선만 추출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야됨.
https://youtu.be/nwH1qmzLhdg
보면
미스터리라고 되어있지만 과확적인 근거도 충분히 있다.
ㅅㅂ 이런 음모론충들이 등장하는거보니 특갤도 ㅈ망했고만.. 뭐 세상이 변하는게 없으니 특갤도 망할만하지
그냥 재미로 봐라 내가 너무 발작했다. ㅋㅋㅋ
럭키 사이비 종교 개소리 모음집을 근거로 가져온 것부터 정상적인 새끼는 아니고
유아사망률 높아서 평균 깎아먹은거 아님? 우리나라 1960년대까지만 해도 5~7명 낳으면 1~2명은 어릴때 죽는게 드물지 않았는데 원시시대때는 더했겠지
어릴때 병걸려서 죽거나하지않고 무사히 어른됬으면 70~80살까지는 살았다 고대에도
우리가 자연을 정복해야 하는 이유도 그럼. 자연은 숭고하지 않으며 철저하게 약자들을 멸시하고 유기체를 착취하는 부조리한 사회거든... 하지만 인간은 그러한 부조리함에 유일하게 반기를 든 생명체인거지.. 자연은 아름답다? 그런 아름다움을 뺏어버리는게 자연이거든...
유산소 운동이 그래서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