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기술 가진 나라와 가지지 못한 국가로 나뉠 것"…범부처 로드맵 수립 추진



과기정통부, 양자기술 국가R&D 추진방향 논의
국가 차원 전략적 선택과 과감한 투자 필요 제기






정부가 12개 국가전략기술이자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꿔놓을 양자기술 육성을 위한 범부처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자기술 국가연구개발 추진방향'을 주제로 '제3차 국가연구개발투자혁신 콜로키움'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박현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등 양자기술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콜로키움은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양자기술 등 국가적 차원에서 기술 확보가 시급한 분야를 대상으로 정부 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성을 강화하고, 민관이 본격 협력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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