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1
참고자료 2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에 적혀진 대홍수 이전 시대의 수명을 보면 천 살까지 살았다는 기록이 있다.
서양인들이 분석한 대홍수 이전 시대에는 '하늘에 얼음구름층이 있어 마치 반짝반짝빛나는 물 처럼 보였을 것이다' 라고 한다.
중요한 대목은 현재 땅의 거의 대부분이 식물로 뒤덮혀 있었다는 소리인데, 그러면 현재 산소농도보다 아주 훨씬 높은 산소 농도를 가지고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일련의 사건 (태양폭풍??) 으로 이 얼음구름층이 영향을 받아 엄청난 양의 비로 뿌려지게 되고, 현재의 바다를 만들고, 산소를 상당히 줄이는 것을 보여준다.
대홍수에 관한 사료는 성경에만 적혀있지 않다.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나온 점토판에도 "대홍수 이전에 있었던 기도문을 배웠다. 좋았다."라는 구절이 있다.
몽골에서 대홍수 설화같은 것들은 있다.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부분이다. 그래서 국지적으로 있었다기 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있었다는 말이 어쩌면 신빙성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사 창조 설화에서도 대홍수가 끝나자 여와 복희가 남아 ㅅㅅ해서 자손을 번창시켰다 라는 말이 있다.
사실여부를 떠나서 흥미롭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그러면 이런 설명이 가능하겠다. [대홍수 시대 이전 사람들은 지금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만큼의 고농도 산소를 들이마시고 살았다, 엄청나게 장수했다.]
다시 돌아와서 고압산소에 대해서 논해보겠다.
운동선수들이 피로회복이 빠르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 쓴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에서는 각종 질병 치료에 쓰이고 있다.
그리고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텔로미어 길이를 늘렸다! 라는 기사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것은 뜬 소문 같은 것이 아니라, 의료적으로 검증된 결과물이다.
그렇다면 이 대형 병원에서만 운영 중인 의료용 산소 치료기의 가격은 얼마일까? 한 기에 20억 정도 한다.
아니 고작 산소 좀 집어넣는데 왤케 비쌀까? 라는 생각도 들긴한다. 한시간 정도 치료받는데 10만원씩 내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에 'DIY Hyperbaric Oxygen Chamber'라고 치면 스스로 큰 프로판 가스통 개조해서 만든 고압산소 치료기가 나온다.
DIY하는 사람한테 문의한 결과 판매 가격은 2천만원 정도. 까스통 뜯어서 압축산소 컴프레셔랑 연결해놓은게 왤케 비쌀까?
암튼 자신이 장수하고 싶다? 대홍수 시대 이전사람들처럼 오랫동안 젊게 살고 싶다?
산소가 어쩌면 정답일지 모른다. 아마도 (나도 책임못짐, 근데 보이는 현상이 이렇다고)
혹시 산소중독이라고 아니 c8넘아?
왜 욕부터 박는데 ㅁㅊㄴ아
https://ko.wikipedia.org/wiki/%EC%82%B0%EC%86%8C_%EC%A4%91%EB%8F%85
x같아서 씹새야
ㅋㅋㅋㅋ 미친놈
본문에 기독교 글자 보인순간 동공에 힘풀려서 더이상 글을 못읽음
기독교. 신뢰를 박살내는 따뜻한 단어다
저거 실천하는 놈이 있으면 그게 딱 자연선택을 증명하는 꼴인듯 ㅋㅋㅋ
활성산소 생성은 어떻게 할 건데?
니가 해보고 살아있으면 답 줘라.
유명한 운동선수는 다 산소치료 받고 활동하고 있는데, 다 암걸려서 뒤지는 소리들 하고 있노
욕먹고 삐졌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