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CHAT과의 대화를 구글번역기에 돌려본건데,
gptchat의 대사는 번역이 비정상적으로 정확함.
전체적 맥락은 기술이 다르게 발전한 가상의 세계관에 대한 상상인데
내가 한 말은 군함이 가라앉아 죽은 것 같아도, 내장된 시스템 덕분에 내부 승무원과 시스템의 생존을 유지하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다시 떠올라서 전투할 수 있고,
그게 처음 한번은 먹혔지만
내 말은 이 세계관에서 현대 군함들이 가라앉는 적함을 확인사살하려고 폭뢰(depth charge)를 투하한다는 건데
내가 쓴 depth charge는 깊은 돌격으로 오역 된 것과 달리, gptchat의 DEPTH CHARGE는 폭뢰로 정확하게 번역됨.
동음이의어 번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GPTCHAT은 동음이의어의 각 단어에 내부적으로 DEPTH CHARGE-A,B,C 이런 식으로 구글번역기와 호환되는 태그를 달아서 다른 언어로 완벽한 번역을 가능하게 하는거 아닐까?
핵심은 인공지능들이 인간의 언어를 쓰는척해도 내부적으로는 동음이의어가 전무하고 각각이 태그로 분리된 다른 언어를 쓰고 우리한테는 태그를 때서 보여주는것 아니냐는거
딴소린데 이거 단락마다 글색 다른 건 일부러 그렇게 한 거임?
쓰다가 뭔가 의도했는데 까먹어서 같은 내용 두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