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단 난 현재 22살이고, 지하철 공익으로 8월에 가는 (몸이 아파서) 특붕이임.
난 지금 게임학과를 다니면서 게임회사 지망생인데.
일단
내가 준비하는 분야를 알려줄게.
3D 모델링
게임 이펙트
이 두개인데
내가 두개를 같이 공부하다보니 자꾸 어리벙벙 한거같아서 오늘 너네들 의견도 들으면서 정해서 하나만 집중적으로 팔려고
3D 모델링은 설명 안해도 알꺼라고 생각함.
게임 이펙트는 간단히 말하자면 효과 CG 만드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됨.
내가 지금 3D 모델링은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정도까지 되긴했고, 이펙트는 아직 많이 부족함
근데 3D 모델링은 게임직종에선 이미 레드오션을 넘어서 남는 자리가 없어,
하지만 이펙트는 그나마 다른거보단 블루오션이야 아직은,,,
만약 공부한다면 공익 기간동안 빡세게 이펙트를 할 각오있음.
3D 모델링도 한참 공부했을땐 하루에 3시간 자면서 10시간 공부했음.
근데 왜 내가 너희 특붕이한테 질문하냐면
앞으로 어느유형이 더 오래 살아남을꺼같은지 너네들한테 물어보고싶어서,
3D 모델링이 오래 살아남을꺼같냐
이펙트(CG)가 오래 살아남을꺼같냐.
게임 관련된 분야는 기획이든 원화든 개발이든 심지어 3D까지 모두 레드오션 중에 레드오션이구만... 시장규모가 작아서 그런거냐 아니면 걍 잘하는 사람이 ㅈㄴ 많아서 그런거냐...
작업한거 좀 볼수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