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태어나는걸 선택하지 않았다고?

니가 어떻게 알아. 선택 했는지 안했는지.
그냥 너가 생각하는대로 말하는거잖아
나도 내가 생각하는대로 말할거야
내 아이는 태어나는걸 선택해서 태어난거야


그 아이가 짊어질 미래 나라 부채는 생각 안하냐고?

부채가 아무리 많다해도.. 미래에 엄청 힘들다고 해도
결국 새로운 산업이 생기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최소한 지금 이상은 살기 좋아져.
아무리 힘들어도 지금 같이 힘들진 않아 미래가

부채 적던 산업혁명시기
그 시기에 사는게 편해?
차라리 부채가 많아도 지금 기술들을 누리며 사는게 편하지
그때보다 일도 편하잖아. 적게 일하고 돈 모을만큼은 벌잖아
심지어 나라가 파산한대도 갈 곳은 많아
예전처럼 쇄국적으로 나라들이 움직이는게 아냐
잘 가르치면 알아서 먹고 살아

나라 부채 생각해서 애 안낳는다는건 진짜 멍청한거같아 내 기준엔
다른 나라에서 낳는건 개인 취향이니까 모르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