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문뜩생각난건데이 "우주" 라는건 어떻게 생긴거고 왜 생긴걸까. 존나 미스테리하네..빅뱅이 일어났다는 이유는 물질이 태초 부터 있었다는건데아니 이게 말이되냐 ?? 원래 물질이 있다는게이만 자다가 현타온 특붕이다..
과학자들도 신을 믿는다는게 약간 이해가 간다 ..
특붕이들이 좋아하는 가설로 시뮬레이션 우주론도 있지
이 우주 자체라는게 말이안됨.. 왠만한 판타지물보다 더 신기함
한 가지 확실한건 거대한 우주를 탐사하기에는 인류는 너무 작고 한없이 초라할 뿐이다.
그래서 신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는 거란다. 그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과학자들마저도
종교적인 신의 의미가 아님ㅋㅋㅋ
종교 구라쟁이들을 믿지는 않지ㅋㅋ 비유가 그럴 뿐
그게 그거아닐까 ?..
기계적 영생을 얻게 된다면, 화성 같은 우주개척에도 참여하고 알 수 있는 데까지 탐사하다가 죽고 싶다.. 우주를 다 알게 되는게 먼저일지 인류가 사라지는게 먼저일지는 알수없지만
친구야...현타 안 와도 그 정도 생각은 할 수 있어...
문뜩 생각난다는거지
문득이야 친구야...
근데 신이 있다면 그 신을 만든 건 또 누구냐
원래부터 존재했다기엔 인과율에 어긋나고 아무것도 없었다기엔 현재 존재하는 게 말이 안 되고 우주는 참 신기한 것 같아
빅뱅은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과정임ㅇㅇ
그닌깐 무에서 어떻게 유가 창조 되냐 이말이야.. 말이안되잖아
말이 굳이 되야할필요가있냐? 그냥 인간의 논리로 이해가 안되는 현상일뿐임.
이해가 안된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라는 말
나도 가끔 이런생각해. 아니, 누구나 이런생각 할꺼야. 내가 내린 결론은 '우연히' 또는 '그냥'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