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이 우주가 시뮬레이션인 이유. (정확히는 인류 시뮬레이션)
1. 우리는 무슨짓을 해도 국부은하군을 벗어날 수 없다. (우주 팽창 속도 때문)
> 최적화의 일환. 게임에서 우리가 다닐 수 있는 공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 너머는 허상인거와 같음.
2. 그 어떠한 물질도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가속시킬 수 없다.
> 왜 이런 제한이 존재할까? 마치 옛날 휴대폰에서 문자 작성 글자수 제한을 보는 것 같다.
3. 양자역학 : 관측되기 전의 물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 이것도 최적화의 일환임. 게임에서 플레이어와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오브젝트는 아예 없어지거랑 비슷함.
나도 몰랐지만 3번은 사실 꽤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고 있더라
갤주도 마찬가지.
그럼 이쯤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것.
수십억 인류의 지성을 동시에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컴퓨터를 가진 존재들이
굳이 최적화라는걸 할 이유가 있을까?
효율을 따지는거지, 니 말대로 우주가 시뮬레이션이라면 다중우주도 가능하다는거 아니냐..? 우리 우주를 하나만 시뮬레이션 한다면 최적화가 필요없게지만 수십개,수백개,수천개의 다중우주들을 동시에 시뮬레이션하려면 아무래도 사소한 부분에서라도 최적화 작업이 이루워져야 되지 않겠냐?? 그리고 이 우주를 시뮬레이션하는게 그 미지생명체들이 가지고있는 모든 컴퓨팅 파워를 동원한건지 아니면 그냥 일반 가정용컴퓨팅 파워 수준인지도 모르는 부분이고 ㅇㅇ
이거맞다
나도 니처럼 생각했는데 전지전능한 애들이라면 구지 최적화를 할필요가 있을까 ?
근데 시뮬레이션 돌린다고해서 전지전능한건 아님.
윗댓처럼 수천수만개의 우주를 동시에 시뮬레이션 돌리는 경우 초고도의 과학문명의 연산력으로도 최적화라는게 필요할듯.
아무 의미 없는 소리다
3번은 병시나 무당 좆빠는 소리잔아 양자무당들
3번은 양자 ㅈ도모르는 애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