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현실이 아니라 완몰가라는걸 상시 각인시켜주기 위한 워터마크 말야
tv 틀면 화면 끄트머리에 방송정보 표시 같은게 있잖아.. 그거랑 비슷한거..
마치 워터마크 표시된 안경이나 렌즈 착용하는 그런 느낌..
분명히 완몰가 나오면 다시 현실로 나왔을때 현실.완몰가 구분도 못하고
여기가 아직도 완몰가인줄 알고 고층빌딩에서 뛰어내렸다가 추락사하는 사건사고도 많아질듯 한데..
이런 혼동을 어느정도 방지할려면 워터마크 표시 필수 아님?
완몰가에서는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마천루들 사이로 슈퍼점프를 하거나 하는 등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하고 또 완몰가에선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게 가능해지고
그러면서 인간의 오감은 현실과 동일하게 느낄수도 있음.
안전을 위해서는 최소한 여기가 현실이냐 완몰가냐 구분 상시각인시키는 장치가 필요하긴 한데..
인간이 그렸다는 워터마크 달면 될듯
"상태창"외침여부로 판단가능하게해야지
그게 워터마크임
@ㅇㅇ 니가 표시라매 그럼 시각정보라고 보통 사람들이 읽겠지?
애초에 완몰가에서 못 뛰어내리게 막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