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건설할때 자동차는 부자들의 전유물이라면서 건설반대하던 시위꾼들 생각남.
유전자로 질환 검사, 3D프린터로 인체부품 제작, 인공지능 의료진단, 줄기세포 치료 등등 기술이 막 나왔을땐
돈많은 헐리우드 셀럽들이나 정재계 인사들만 누렸음 ㅇㅇ
근데 지금은? 여전히 부담되는 가격이긴 하지만 쳐다보지 못할 정도는 아님
모든 기술은 처음엔 비싸다가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비용은 싸지는거임.
이게 다 영화같은 매체에서 극적힌 상황 연출을 위해 극 소수만이 기술의 이점을 누리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주입시켜놔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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