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온다 갤러리니까


레커말대로 2030년에 강인공지능 완성 이라고해보자.


특이점이 온다라는건 인공지능(asi) 발달로 기술이 기술을 연구하면서 생기는 기하급수적인 변화.





이상적인 미래



1. 2023년 뇌 게놈지도 완성




2. 2029년 강인공지능(agi) 완성 그런데 슈퍼컴퓨터에만 돌아간다


평범한인간정도로 사고하지만 도저히 수학, 과학같은 어려운 지식을 가르칠수없다.(지금 대부분인간처럼)



3.당연히 이때도 양자컴퓨터 x, 완몰가x 핵융합x, 암정복x, 뇌텔레파시x, 탈모치료x



4. 2045년에 초지능(asi)완성 슈퍼컴퓨터에서 돌아간다.


이 초지능은 수학, 과학같은 어려운 지식을 배울 수있고 무척 똑똑하다.


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2aa9a6312b58c869c271e65efff4936bfc1bed71e9d3464de12edd6b9fc5f10acce54d487793b98954b7b5e35b62644

초지능 완성.




이제


초지능체에게 명령을 내려보자



1. 야 니가 인공지능 연구해서 너 자신을 개선시켜봐.


주인님. 이것이 최선의 알고리즘입니다. 이미 너무많이(16년동안) 개선되고 복잡해서 개선시킬수없습니다.


2. 흠 그런가. 그러면 너가 알아서 과학 기술 발전시켜봐.


주인님. 지금 과학기술은 너무 복잡해서 제가 암만 창의성을 발휘해도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045년 뒤로 과학개발되지않고


일자리만 인공지능한테 뺏겨서 빈곤해졌다


......

나이 80먹고. 그냥 죽는다는거다.




내 생각은 이렇다. 2045년에 설령 초지능체가 나온다쳐도 기술이 기술개발된다는 특이점이 와도


갑작스런 빠른 기술발전은 없을거란거다.


왜 그런거냐면 이런기술들이 (암정복, 노화역전, 핵융합 등등)


그 똑똑하다는 인간들이 모여서 수십년 연구해도 안되는거다


그런데 고작 매우 똑똑한 인간 한명정도가 합류한다고 뭔가 달라질까?


난 그 초지능이 지금 과학자들처럼 과학지식이나 제대로 흡수할지 의문이다.





까놓고 말해서


가장 지능이 높다는 "인간"이라는 종들 중에서도 수학, 과학 잘하는 애들은 정말 희귀한 애들이잖아.


그런 애들이 수백명 달라붙어도 못하는데. 그걸 모방한 초지능이니까 별로 다를게 없다는거다.


그리고 그 시기가 너무길다. 25년뒤라고




그런 초지능체들이 많아지면 또 모를거라고?


그러면 아주 낙관적인 전망을 해보자.



2045년에 왠만한 과학자보다 과학, 공학잘하는 초지능(asi)가 생겼다.

2045년에 초지능체 한명이 있다고 한다면.



낙관적으로 무어의 법칙이 깨지지않고 적용되어 2년마다 컴퓨터 성능이 2배씩 향상된다고 쳐보자.



그러면 초지능체 1000명정도 되는 시기는 (2^10)이니까 20년.



즉 적어도 2065년정도되야 암정복이니, 양자컴퓨터니, 완몰가니 기대해볼수있다는거다.


2065년이다.




즉 특이점이 온다의 실질적인 기술개발 효과는 암만 빨라봐야 2065년 이후라는거다.



그런데 현실은?


무어의 법칙도 깨졌다.


개인적으로 agi, asi를 돌릴만한 연산력을 갖춘 컴퓨터나 만들수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