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까지는 아니더라도


이 시대의 문제같은걸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끼고 생각할까 싶어서 글쓰면


대다수가 복잡하게 생각하는게 싫은지


댓글 몇개 안달리고


오히려 아래에 글처럼


찐따 컨셉잡고 멍청이처럼


특이점이 어떻고 초지능이 어떻고 찾아보지도 않고 지 기준으로 나불나불대면서 살살 어그로 끌면


비난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댓글 엄청 달아주네


결국 사람 사이에 공감이나 대화보다 비난이 더 우위에 있는게 맞나보다




ps. 물론 익명성에 가려진 커뮤니티 한정이지


자기가 누군지 타인이 아는 순간 도덕적인척 하는게 사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