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힘*
완몰가에 있어서 중요한 3가지는 그래픽, AI, 하드웨어임
1. 현실과 똑같은 그래픽
2. 인간수준의 지능을가진 NPC도 뽑아주고 오브젝트 모델링까지 수십초안에 만들어줄 AI
3. 그 그래픽과 AI를 구동할 하드웨어
이 3가지를 충족시키려면 특이점의 코앞에 다다른 기술수준에서야 가능할 수도 있음.
근데 굳이 저렇게 완몰가를 만들어야 할까?
우리가 잘때 꾸는 '꿈' 하나면 저 3개가 바로 충족되버림.
우리의 뇌가 이미 꿈이라는 완몰가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돈과 시간을 들여가며
또다른 완몰가 시스템을 만들려한다? 나는 이게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그냥 뇌파를 조작해 버튼 하나로 자각몽을 꿀 수 있는 디바이스를 만드는게 더 효율적임.
물론 뇌파 조작하는게 쉬운일이냐고 반박할 수도 있는데 저 3개를 충족시키는것보단 쉽다고봄.
뇌파를 조작해 강제로 자각몽에 진입시키는 정도는 근 미래 뉴럴링크 기술로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오 신박하네. 완몰가 나오기 전까진 저 방식으로 즐기면 되겠네 ㅋㅋ
맞음 뇌분석 끝나면 꿈을 다루는 기술이 나옴
제발..
가끔 보다 루시드 드림 하는 사람도있던데
뇌에 있는 현실감을 관장하는곳과 기억을 관장하는곳의 연결고리가 약해져서 이상한짓을 하더라도 의식하지 못하고 꿈에서 깨어나면 기억이 빠른속도로 증발해버림 또한 꿈을 꾸는 시간은 1시간 중 15분 정도이며 이중 5번의 꿈을 꾼다하더라도 대부분의 성인들은 하루에 하나도 기억하기 힘든 경우가 많음 여기서 이걸 과학으로 어찌해보려면 잠을 자면서도 현실감과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연결을 굳건히 만들어야 하고 잠을 자면서 렘수면의 시간을 인위적으로 늘려야 하며 내가 원할때 할 수 있어야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테니 원할때 잠을 자게 만들어야 하고 원할때 꿈을 꿀 수 있어야 하겠지
또한 꿈을 꾸고 나서 기억을 잃어버리면 소용이 없으니 기억또한 처리 해야함 막말로 일주일 전에 했던 게임을 지금 생각해보려니 하나도 기억 안난다면 그게 무슨 게임이냐? 인간의 잠을 건드리면서 아무런 부작용 없이 또한 뇌의 기억, 행동, 리얼리티를 주관하는 뇌를 자면서도 활동하게 해야하는데 나라면 그냥 직접 훈련해서 루시드 드림 하라 하고 완몰가 기다릴란다
아 근데 내가 자각몽 한지 꽤 됐는데 자각몽 자체가 내가 자각못한 꿈까지 세세하게 기억하는 노력의 연속이라 나는 2년전에 꾼 꿈도 기억하고있음.
꿈꾸는 시간도 몇번의 연습으로 연장할 수 있음. 나같은 경우 꿈에서 체감시간을 느리게 만들어서 3일에 가까운 시간을 즐겼음.
그니까 니들이 연습해서 하는건 그렇다 친다고 근데 그걸 기계로 만들어서 파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임
버튼 하나 눌러서 루시드 드림 가능하게 하는 장치 말은 쉽지 ㅋㅋ 니들이 말하는건 루시드 드림을 위해 계속 노력하는거고 글쓴이가 말하는건 버튼 하나로 노력없이 루시드 드림 하는거임 거기에 세이브 로드 기능까지 추가해야 할테니 사실상 답이 없지
그리고 이게 대중적이게 되려면 누구에게나 100프로 효과가 있어야함 막말로 샀는데 거짓 깨어남 당하고 흥분 했더니 잠 깨버리고 게임을 낮에 하고 싶어도 힘들고... 잠을 밤에 자는게 힘들어 지니까
그게 바로 루시드 드림이라는거야.
자각몽 = 루시드드림
루시드드림을 꾸게 유도해준다는 기계 몇년전에 본 적 있음. 한 2~30만원쯤 했었나? 지금은 어케됐는지 궁금하네
루시드드림이랑 완몰가는 천지차이인데;; - dc App
완몰가가 루시드드림 발전 그자체라기보단 최고의 디스플레이가 뇌라는편이 맞는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