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소수의 인재들이 비주류 연구를 하는 것과
수많은 이단아들이 비주류 연구를 하는 것 중
어디가 더 안전하겠나
새로운 가설을 더 많은 이단아 성향의 인재들이 연구해줄 때 그 가설은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새로운 가설을 매우 협소한 인재풀이 연구한다면? 그건 발전이 매우 힘들 뿐더러, 나날이 커지는 과학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불가능에 가깝다.
주류 연구는 이미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하기 때문에 발전이 매우 빠른 경향이 있지만,
새로운 연구는 뛰어드는 과학자가 매우 적기에 발전이 매우 더디다.
이단아들이 매우 많을수록 연구비 지원을 받는 것도 더 쉽다.
이건 매우 상식적인 것
수많은 이단아들이 비주류 연구하면 이미 그건 비주류가 아니지
미국에 그 비율이 높을 뿐, 전 세계적으로 주류 과학 생태계에 비하면 매우 협소하지
비주류 얀르쿤 같은 사람도 필요한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