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의 ㅋ자도모르고 엑셀조차모르는놈인데
최저임금으로 그냥 AI 던져주고 간단한 웹제작같은거 시킬 바이브코딩 시키는용도로뽑았는데
앱 만들려고 여러 외주사 비교했을떄 대략 평균견적 8천만원나온 앱을
이새끼가 바이브코딩으로 지혼자 한달만에 다만들고 오류터졌을때도 싹다 대응해서 결국 다만듬
좆소여도 이새끼 입사 석달만에 성과금 천만원받아감ㅋㅋㅋㅋ
코딩의 ㅋ자도모르고 엑셀조차모르는놈인데
최저임금으로 그냥 AI 던져주고 간단한 웹제작같은거 시킬 바이브코딩 시키는용도로뽑았는데
앱 만들려고 여러 외주사 비교했을떄 대략 평균견적 8천만원나온 앱을
이새끼가 바이브코딩으로 지혼자 한달만에 다만들고 오류터졌을때도 싹다 대응해서 결국 다만듬
좆소여도 이새끼 입사 석달만에 성과금 천만원받아감ㅋㅋㅋㅋ
8000만원짜리 앱을 최저임금 1달로 만들어줬으면 성과급 천만원 개싸게 먹혔네
근데뭐 본인도 엄청나게좋아하고 회사도엄청나게좋아하니 서로 씹윈윈ㅋㅋㅋ
좋겠네 우린 그런거없는데
나도 뽑아줘
근데 무슨앱임?
나도 천만원줘...
근데 8천짜리 천에 만들고 오류까지 붙잡고 계속 운용 가능하게 한거니 서로 윈윈맞네 ㅎㅎ
성과급을 천만원이나 줄수있는 규모의 회사가 신입한테 그것도 바이브코딩 전용을 뽑아서 약 8천짜리 정도의 프로젝트를 혼자 poc 완성 시켜서 천만원의 수당을 받아갔다라... 이걸 믿으라고? 아니면 이게 지금 현실인거냐? 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그게아님ㅋㅋ이 직원이 자기도그냥 연습겸만들어보고싶다해서 한거임ㅋㅋ원래얘한테줄생각이없던거임
@에부리언 그렇구나 와 대표도 열린사람이네 쉽지 않을텐데
@orca 오히려 좆소는 대표 마음이라서 기분 좋으면 떡값하라고 몇백씩 내려주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