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돈벌고싶음x
codex공앱 없을 때 코드돌리면 원하는 결과(주로 엑셀로 정리된 내용)
나오게 하는 거 만들었고, 요즘에는
내가 원하는앱 apk로 만들어서 쓰고 있음.
ㄹㅇ 나 혼자 쓸 거 만드는 과정과 결과물 쓰는게 도파민 오짐.
그래서 원하는 걸 더 정밀하고, 정교하고
완성도 높으면서 적은 턴으로 만들고 싶음.
한 10개 이상은 만든거 같은데, 내 느낌으로는
지금 일단 닥치고 많이 끝까지 만들어보는게 나은거 같고
그 과정에서 탑다운으로 이론을 배우게 되는 거 같은데 ㅇㄸ?
아마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리겠지?
둘 다
둘 다 라는 그 말. 반은 맞고 반은 틀렸서요
발산-수렴 반복이 맞는듯 자기가 생각했던 아이디어 구현해보고 뭔가 부족하다 싶을 때 이론 공부 더하고
근데 이게 하다보니까 이론을 책을 펴거나 그런게 아니라 얘가 말하는 게 뭔소리야 ㅅㅂ 하다가 이론에 대해 알게되긴함. 물론 코드는 못읽음
많이 완성해보면 -> 존나갑갑해서 학업의지가 생김
주1식 배우려면 일단 사서 떨어지기 시작하면 알아서 공부하게 된다는 것 처럼 코딩도 하다가 막히기 시작하면 알아서 공부하게 됨
근데 코드를 못짜는데 어떤 라이브러리 어케 써랴 하는 등. 쓰기는 안되고 개념만 이해되는데 이 방향이 맞나 좀 아리까리
부딪치고 깨지면서 배워.
코딩 이론이 필요할까싶다 ai는 계속 더 발달하고 ai가 짜는 코드도 고도화될텐데 이제와서 바둑 생겼다고 바둑 이론 공부할거 아니잖아?
바둑 생겼다고 -> 바둑에 관심생겼다고
둘다 인데 그 코딩애플이라고 유튭에 코딩 재미나게 가르쳐주는거 있음 그거 말고도 좀 이것저것 줏어 듣고 시도 많이 해보면 자연스럽게 조금 늘다가 어느순간 한계에 봉착할 때 그때 이론을 배우셈
이론에 직접짜는것도 포함해서 말하는거지?? - dc App
끝까지 완성해보는게 중요한 경험일듯합니다. 딸깍으로 80프로까지는 금방 만드는데 실제 제품수준으로 만드는건 해야되는게 제법있어요. (주로 성능이슈...?) - dc App
세션 간 컨텍스트 전달, 컨텍스트 윈도우 한계 << 이거 때문에 뭐가 먼저든 결국은 이론을 알아야 할 듯. 지금은.
정확하게 동작하고 충분히 빠르게 동작하고 제때에 완성되기만 하면 된다 이 조건 다 만족한다면 코딩이론 몰라도 됨 안될 땐 공부 좀 하면됨 - dc App
안될때 ai로 해결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공부에 포함이려나 - dc App
새로운거 알게되면 공부지 뭐 - dc App
하... 애매하네.. 그래도 기본은 알아야하지 않나 싶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