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요약: 양컴 상용화 이후+5~10년 =특이점
양컴 상용화가 10년후에 일어나면 특이점은 15년 후에서 20년후 사이
양컴 상용화가 100년 후에 일어나면 특이점은 105년후 에서 110년후 사이임
기본소득 에는 대량실업이 필요하다면
특이점 에는 양컴이 필요한 이유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미 과학계에 인간지능으로 풀만한 문제는 다풀렸다(조금 남아있는 정도..)
왜 21세기에는 아인슈타인 같은 인간이 파인만 같은 인간이 안나오냐 의문가진적 있지?
이유인 즉슨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할법한 일을 다했고 파인만이 파인만 같은 새끼가 할만한걸 다했기 때문임.
예상되는 반박은 콜럼버스의 달걀 이론인데
ㅇㅇ 그 이론자체는 맞음
깨트린채로 세우는 걸 보고나면 달걀을 세우기 더 쉽지 깨트린걸 보기전에는 그방식을 생각하기 힘들어 세우기 힘들다는.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도구가 생겨서 기술발전속도가 빨라진다는 레이커즈틀딱의 18번 레퍼토리 수확가속의 법칙이랑 일맥상통 하는것인데
문제는 그 수확가속의 법칙이 찰지게 적용되다가 이제 거의 그 법칙이 적용되는 끝물에 옴(끝났다는거 아님)
비교적 최근에도 인간지능의 기적급 발견,명들이 이어짐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이번에 노벨상 받은 암자체를 굶겨 죽이는 최상위급 기전 발견, 알파고도 놀라운 일이였고 삼성과 tsmc가 2나노 공정 연구중인것 까지..
생물학 에선 게놈지도도 만들고 유전자 가위,프로탁 등 지리는 기술 다 만들었다만
이제 남은건 말도 안되는 복잡성의 rna 문제,남아있는 유전학 난제,
암정복,역노화,역노화 와도 관련없는 소모기관인 관절,디스크,유리체,시신경세포,망막 등을 줄기세포로 만들어 부작용 없이 신체에 이식하는기술(부작용이 암세포 발현,면역반응이므로 암정복과 면역체계 전체에 대한 이해필요),뇌의 비가역적 손상 해결,치매정복
같은 난제들만 남았고
2나노 공정이후 다음 공정 역시 인간한계를 넘어선 영역임
인간이 여태까지 너무 열일하고 잘해줘서 이제 남은 문제들이 하나같이 특이점시대급 난이도 만렙 기술들이다 이거임.
근데 왜 끝이 아니라 끝물이라 했냐면
바로 약인공지능 덕분임
최근ai를 통한 신약개발,알파폴드,재귀개선ai칩성능향상 등을 보아
도구가 점점 좋아져서 기술발전 속도도 점점 빨라진다는 수화가속의 법칙이 아직까진 간발의차로 적용되고 있단말임
심지어 최근엔 이론물리학 난제도 풀어냄
근데 그게 ㄹㅇ 몇년 안남았다는 것임
왜냐
약인공지능 까진 인간지능 으로 만들수 있는 일임
근데 강인공지능은 특이점 기술임
약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몇년간 더 새로운 혁신이 일어나나 약인공지능의 재귀개선은 좁은영역에 한정되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지능이 더 나은 지능을 만드는 재귀개선이 가능할려면
강인공지능이 일단 나와야하고 그런데 그 강인공지능 자체가 특이점 기술인 딜레마에 빠지는것임
그래서 내 예상은 혁신적 발전은 2030년경에 완전히 멈춤 ㅇㅇ
지금도 이미 난제들만 남았지만 그래도 약인공지능 활용으로 밑단계는 몇개 풀수있는데
그때는 진짜진짜ㄹㅇ참트루트루개쌍난제들만 남고
발전은 이제 멈추게 되는거임
완전정지 데스요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유일한 돌파구가 무엇이냐
바로 양컴상용화임
이거 아니면 그어떤 특이점급 난제도 못풀어
대신 이거는 그냥 어마무시한 치트키임
일단 양컴 상용화 후
타임라인을 써보자면
상용화 즉시 몇년내 대다수 질병정복이라는 걍 수십,수백개 난제 개박살임
(우리가 정복한 질병 몇몇 전염병 말고 거의 없음 대부분 대증치료후 자체 회복력에 의존)
지금 현재 신약개발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느려지고 있는데
가장 간단하다는 카페인구조분석에 몇천몇만년 걸리는 고전컴 과 달리 양컴은 그게 몇분컷이라 이거임 출시즉시 신약,화학 부분은 아예 타차원으로 날아감
카페인 하나가 각성은 물론이고 니들도 커피좋다 안좋다기사 각각 100개씩 읽었지?
그만큼 카페인 하나가 몸 구석구석 영향을 끼치는데 그 구조를 다 알게되면 카페인 하나로 신약15개쯤 순식간에 뚝딱이다 이거임 임상기간은 오가노이드 써서 대폭 줄이기 가능하고.
+강인공지능도 양컴없이는 죽어도 안나옴
뇌가리 분석 끝나면 시냅스 연결강도 알아야 되고 걍 계산량 답이 안나옴 양컴말곤.
그리고 양컴이 강인공지능 만들어서 그 강인공지능이 진정한 의미의 재귀개선을 시작하면 걍 모든난제 해결 특이점시대개막인거임.
구글은 10년후 상용화예상
우리나라 양컴권위자도 10년예상
상당수가 10년후 예상중임
그게 찐으로 일어나면 특이점은 2035년에서 2040년임
근데 중간에 장애물에 부딪혀 예상을 깨고 양컴의 겨울이 와서 20년후에 양컴이 상용화되면
2045년 에서 2050년이 특이점임
개씹뇌절 해서 200년후에 양컴이 상용화되면
특이점은 2225년에서 2230년쯤 옴
개십뇌절 해서 어떤 미친새끼가 1년뒤에 양컴상용화 시키면 2026년에서 2031년에 특이점옴
모든 변수 상관없이 오직 양컴 상용화만이 특이점 조건임.
양컴 없이는 풀수 없는 난제만 남기고 발전을 멈추게됨
난 선형도 기하도 아님
가장 극단적 으로 보면 6년후 특이점
학계의 무난한 예측인 10년을 따르면 2035~2040에 오고
늦으면 늦는데로 양컴상용 될때까지 죽어라 연기.
글끝.
*본문은 망상글 이였습니다*
다 좋은데 띄어쓰기 가독성 안좋게 쓴게 니 글을 망친다
아주 조금 수정함. 밖에서 빠르게 써서 ㅎ
모바일로 써서 그렇구나 ㅇㅇ 꿀팁주자면 윗문장 아랫문장에 엔터로 한칸 비우면 가독성 존나 좋아짐
글쓴이 양컴 성애자노 ㅋㅋㅋㅋㅋㅋ
나도 양자컴 좋아한당
근데 저 정도로 만능이냐 양자컴이?
ㅇㅇ개치트키
근데 양자컴으로 게임언제돌리냐
올만에보는 장문글인데 왜 개추안박냐 얘들아
나대지마라
나대지마라가 무슨 뜻인데 정확한 어원과 ps를 달아줘
게이아 여기에 확률컴퓨터에 관한 글도 올라온 적 있는데 그건 어케생각함???
1980년 리처드 파인만이 큐비트의 개념에 대해 발표하면서, 양자컴퓨터의 개발이 어렵다면 양자컴퓨터의 원리를 모방한 고전적인 컴퓨터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와 이것도 리처드갓인만 구상이냐 ㄷㄷ역시 미친인간이네/성능만 ㄹㅇ 똑같다면야 글에 쓴 양컴을 확컴으로 바꿔 읽어도 문제없음 ㅇㅇ
광자컴퓨터,그래핀은 그래도 최근 소식이라도 있는데 확률컴퓨터는 개발진행중임??
ㄴ작년 네이처에 미국이었나 일본이었나 거기 연구팀이 확률컴퓨터로 3자릿수 인수분해성공했다고 나옴ㅇㅇ(참고로 양자우위달성한 양자컴은 6자리 성공함)
그 확률컴퓨터라는게 개발되면 현존하는 컴퓨터보다 좀 좋아지는 수준임? 아니면 양자컴퓨터랑 비등하게 가는 수준임?
근데 왜 상용화야? 물론 프로토보다 상용화후가 성능이 높겠지만 그래서임?
상용화가 되야 여러 연구기관들이 손쉽게 쓸 수 있을거 아니냐.. 현미경만해도 성능 괜찮은거 쓰려면 국내에 몇 개 없어서 연구자들이 최신 현미경이 있는 기관으로 찾아서 잠시 사용하고 그런식인데.. 양자컴퓨터 같은 경우는 더 하겠지... 상용화가되여 여러 연구기관에서 손쉽게 구해서 다양한 분야에 응용하고 활용해야 특이점이 앞당겨지겠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저온 현상 유지를 어떻게 해결 못하면 상용화는 힘들거라고 봄... 초저온까지 내리는데드는 비용도 비싸고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시설이 몇 군대나 있을까...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대중화 되려면 상온에서 구동시킬 방법을 찾거나, 상온초전도체를 개발하는 수 밖에 없음.
과도기시기의 비실리콘 칩들이 중간을 메우지 않을까? 저번에 에스오디에서도 흑린기반 게이트 연구결과 봤는데 양컴까진 아니어도 비실리콘 반도체 컴퓨터의 예상성능이 상당히 강력해지더라
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