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제일 원하는건 생명공학, 생명연장 기술일텐테. 그래서 알아보니
3개월 전 줄기세포 전문가가 나온 유튜브에서는 줄기세포를 어떤 환경에서 배양해야 원하는 장기로 자라는지 아직 모르고,
또 아직 암을 정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줄기세포를 그냥 몸속에 넣기도 위험하다고 함.
3d프린터를 이용한 인공장기는 심장, 위같은 복잡한 장기는 아직 생각도 못하고, 각막이나 피부정도만 근접해 있다고 함.
오가노이드라는 장기 유사체로 "신약 시험"을 할 수는 있지만 인공장기로서의 역할은 현재로선 불가능.
나는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디스크 재생의학쪽으로 논문몇개 검색해보니 시도는 계속 있어왔던것 같은데 진전 속도를 보니
십년, 십오년이 지나도 정말 아주 조금 성장함. 이정도 속도면 30년정도 지나도 나올지 안나올지 확률은 반반인것 같음.
이런 연골같이 비교적 단순한 구조인 장기도 만들 기술이 없음. 줄기세포를 이용해 실험하려면 모든 환경을 연구원들이 일일이 다 만들어야 해서 어쩔 수 없는것 같음.
근데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분자구조를 계산 할 수 있다고 하니, 수 천큐피트로 사람몸속에 있는 모든 분자를 시뮬레이션하면 임상실험이 필요 없음.
몇분에 한개, 아니 수십초에 신약이 한개씩 나오고, 어떤 DNA가 유전병을 만드는지, 줄기세포가 어떤 환경에서 장기로 발전하는지, 어떤 요인들이 노화를 막을 수 있는지, 신소재 개발 등등
양자 컴퓨터가 나와야 우리 삶이 완전히 바뀔것 같음.
결론 : 양자 컴퓨터가 나와야 한다!
양멘
인류를 가장 힘들게 하는게 경추 흉추 요추 디스크지 문제는 이걸 아직도 극복 못해놓고 의학이 발전했다고 떵떵거리는 개소리 전문가들이 문제지
ㅉ
또또 선형충 새퀴 프록시 돌리네
양자컴퓨터님 빨리 도래해주세요 ㅠㅠ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