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소극적 대처에서 적극적 대처로 전환하는 논의를 해야함
탄소배출 감소 권고 같은 개뼈다귀 같은 소극적 대처는
아무 효과도 없다는거 우리 집 고양이도 암
인류가 지구 환경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뜯어고쳐야함
지금도 지구공학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쫄보라서 못하는 거임
양자컴 까지 기다리면 늦고
대충 5나노 컴퓨팅 가능해지면
인공지능으로 지구공학 시뮬레이션 돌려서
최적의 행동을 도출한 다음 자본 때려 박아야 함
지금의 소극적 대처에서 적극적 대처로 전환하는 논의를 해야함
탄소배출 감소 권고 같은 개뼈다귀 같은 소극적 대처는
아무 효과도 없다는거 우리 집 고양이도 암
인류가 지구 환경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뜯어고쳐야함
지금도 지구공학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쫄보라서 못하는 거임
양자컴 까지 기다리면 늦고
대충 5나노 컴퓨팅 가능해지면
인공지능으로 지구공학 시뮬레이션 돌려서
최적의 행동을 도출한 다음 자본 때려 박아야 함
부분적으로 실험을 하고 있으니까 데이터가 축적이 되면 좀 더 확대된 규모로 실험하겠지.시간의 문제라고 보고..........다만 지구온난화 같은 문제의 결정적 해결책은 지구공학에서 나온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