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는 양자컴이 기존의 고전컴퓨터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을 오히려 계산 못하는 영역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양자컴이 게임체인저가 되는 이유가 뭐임?
물론 시뮬레이션이나 기타 확률성 문제같은 경우 양자컴이 몇만배 더 빠르다고 하는걸 이해는 했는데
기존 컴퓨터가 오히려 쉽게 계산하는 영역도 꽤나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
그러면 최근 글에서 앞으로 남아있는 난제를 푸는게 양자컴이 될 것이라는 것은 도대체 뭘보고 그러는거야?
내가 알기로는 양자컴이 기존의 고전컴퓨터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을 오히려 계산 못하는 영역이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양자컴이 게임체인저가 되는 이유가 뭐임?
물론 시뮬레이션이나 기타 확률성 문제같은 경우 양자컴이 몇만배 더 빠르다고 하는걸 이해는 했는데
기존 컴퓨터가 오히려 쉽게 계산하는 영역도 꽤나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
그러면 최근 글에서 앞으로 남아있는 난제를 푸는게 양자컴이 될 것이라는 것은 도대체 뭘보고 그러는거야?
니 말대로 고전컴이 못푸는거 풀려고 그러지 고전컴이 빠른 문제는 고전컴으로 풀고 고전컴은 느린데 양컴은 빠른 문제는 양컴으로 풀면되는데 지금 둘중 하나인 고전컴만 인류가 보유하고 있으니 문제지. 님 글에 답이 다 써있네
당장 의학혁명 일어날려면 분자구조 분석해서 질좋고 다양한 신약 막 쏟아내야하는데 분자구조분석이 고전컴은 만년씩 걸리고 양컴은 몇분컷. 배터리혁명도 분자구조분석으로 화학쪽 혁신 일으켜서 해야해서 양컴필요. 고전컴으로 충분히 되거나 양컴보다 빠르게 되는건 말 그대로 고전컴으로 계속 하면됨
그래 그건 좋다 이거야. 그러면 지금 남아있는 난제들은 양자컴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거임? 그럼 나중에 인공지능 관련해서는 양자컴이 단순 알고리즘 처리가 빠르다는 그 점 하나로 AGI 달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거임?
나는 그냥 그게 궁금했음. 연산처리속도가 빠르다는 이점 하나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냐는거였지
일단 내가 핵심으로 보는 분자구조분석은 양컴이 필수고. 강인공 만드는데 고전컴으로만 된다고 가정시에도 고전컴의 속도를 더 올리려면 신소재 만들어야 하고 결국 신소재 만들려면 분자구조분석해서 화학쪽 떡상 시켜야함
연산속도가 몇몇문제 에서 몇만년 대 몇분으로 차이나니 게임체인저 가능
근데 내 생각엔 지금 고전컴이 양컴 보다 쉽게 푼다는 문제들도 완성된 양컴 등장하면 양컴이 더 빠를듯 ㅋ 구동원리상 보면 말이지. 지금 양컴은 완성작도 아니고 아직 ㅈㄴ야매수준이라 ㄹㅇ
그럼 양자컴이 고전컴의 속도를 높이고 서로 상호보완하면서 성능 높이는거네? 나는 아예 못푸는 문제를 양자컴의 신비한 능력으로 인해 기술발전의 한 획을 긋는게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질문해봤다.
고전컴으로 몇만년 걸리는 문제= 아예 못푸는 신비한 문제라서 양컴 상용화되면 획 긋는건 맞아 문제는 양컴상용화가 힘들다는거임.
고전컴퓨터가 가능한 영역은 양자컴퓨터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단지 가상 에뮬레이터처럼 효율이 나쁠뿐이지 고전컴퓨터에서 양자적인 현상을 재현하는것처럼 말이야 그부분은 기를써도 현대의 슈퍼컴퓨터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해결할수없는부분임 그리고 제대로 써먹을수있는 알고리즘이 거의 없기도 하고 쇼어알고리즘? 같은거
확률컴퓨터
솔직히 양자컴은 구현난이도가 극악이라서 상용화는 힘들거같음...적어도 개인에 한해선. 확률컴퓨터를 기대해보자
그럼 일반 가정용 인공지능에 양자컴 삽입도 못하겠네. 기업단위로 커다란 뇌모양 인공지능에만 삽입가능하면 영화에서 보던 아이로봇만큼의 인공지능 로봇도 구경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