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가 6번째 패러다임으로 3차원 컴퓨팅을 유력하게 점찍었잖아
근데 3차원 적층에 가장 큰 걸림돌이 발열인데 지금 발열을 잡을만한 기술이 없지 않음?
탄소나노튜브 컴퓨터
광 컴퓨터
스핀트로닉스
상온 초전도체
이런 기술들은 정보 처리속도를 개선시키고 발열과 전력소모를 획기적으로 잡아서 3차원 컴퓨팅을 가능하게 할텐데,
저런 기술 없이도 3차원 컴퓨팅이 무어의 법칙 처럼 차세대 패러다임으로서 몇십년 동안 발전하는게 가능함??
레커가 6번째 패러다임으로 3차원 컴퓨팅을 유력하게 점찍었잖아
근데 3차원 적층에 가장 큰 걸림돌이 발열인데 지금 발열을 잡을만한 기술이 없지 않음?
탄소나노튜브 컴퓨터
광 컴퓨터
스핀트로닉스
상온 초전도체
이런 기술들은 정보 처리속도를 개선시키고 발열과 전력소모를 획기적으로 잡아서 3차원 컴퓨팅을 가능하게 할텐데,
저런 기술 없이도 3차원 컴퓨팅이 무어의 법칙 처럼 차세대 패러다임으로서 몇십년 동안 발전하는게 가능함??
메모리는 적층하잖아 히발
비메모리와 메모리는 발열 수준이 다르잖아;
3d 적층 다음 패러다임이 올때까지 땜빵용 같은게 아닐까? 완전히 발전을 멈출 순 없으니, 제일 유력한 후보가 광자 컴퓨터, 스핀트로닉스 (소자발견x), 그래핀 반도체(밴드갭 해결x 조짐은 보임), 상온초전도체 (상온초전도체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소자 찾음) 등등 있는데 아마도 2020~2030년동안 쓰이지 않을까
양자컴퓨터와 동시에 광자,스핀트로닉스,확률 컴퓨터가 제일 유력한 후보이고 그 외로 그래핀 반도체,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이끌 수 있는 상온초전도체 정도가 있다고 보면됨 아무튼 차세대 컴퓨터가 나올때까지 버티는 용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