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409160&cid=60335&categoryId=60335
그러나 쟈코바 교수팀은 자신들이 새로 개발한 모델을 사용해 태양 내부에서 2개 층으로 된 힘의 파동 위상이 일치할 때는 태양 활동이 활발한 극대기가 되며, 위상이 불일치할 때는 태양 활동이 극소기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즉, 태양 활동 주기에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의 힘이 태양 표면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태양 주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고 주장한 것이다.
연구팀은 새 모델을 이용해 기존의 태양 흑점 주기 데이터와 비교한 결과 2020~2030년 사이에 97%의 정확도로 태양 흑점이 사라지게 된다고 예측했다. 따라서 2030년 무렵에 태양 활동이 60% 감소해 2040년까지 10년 동안 지구의 평균 기온이 약 1.5℃ 낮아지는 미니 빙하기가 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409160&cid=60335&categoryId=60335
투모로우 실사판 각이냐?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좆 됐 다 !!!
바다 얼어버리는 각 인정
지구온난화랑 겹쳐서 쌤쌤~ 개꿀~~
자연 vs 인간재해 누가 더 쌔냐
ㄹㅇ
트럼프가 믿는 구석이 있었구나!
또람프가 뭐라고함?
또람프 형 지구온난화 안믿는다고 환경보호 쌩 깜
개꿀아니노
개꿀이지 왜
제목만 보고 또 인공지능 빙하기 이런건줄 아랐네
그런거 아니고 레알루 빙하기였던거임 ㅇㅇ
다같이죽자!!!!
에헤라디야~씐난당!!
뒤의 이어진 글이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스트라디바리우스 같은 명품 악기가 재탄생하고, 템스강에서 빙상축제가 다시 열릴 수도 있다.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쟈코바 교수팀의 주장에 대해 회의적인 의견이 많다. 태양의 활동 주기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그들이 만든 새 모델도 검증된 것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또한 태양 활동이 실제로 지구 기후에 큰 영향력을 유발하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명확히 밝혀진 게 없다. 근래 들어 태양 활동이 줄어들고 있는데도 지구 온도는 상승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 증거다. 또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가 급격히 많아지면서 지구온난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태양 활동의 감소가 과거처럼 지구 기온을 떨어뜨리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2030년에 미니
그==래-도 소====빙하기는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