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성지가 된 이 글에선 스마트폰의 그래픽 성능이 최소 PS3급은 돼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과연 그렇게 됐을까?
PS3와 비교하기 전에, 일단 2011년에 출시된 휴대용 게임기 PS비타와 비교해보았다.
비타
별로 대단치 않은 그래픽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
- dc official App
댓글 17
밑에서도 그렇고 작성자는 왜 자꾸 답정너 짓함?
1. psvita 해상도는 544p임, 720p도 안됨.
2. 반면 스마트폰 게임 해상도는 기본이 1080p임.
3. mmorpg 스마트폰 게임들을 보면, 1080p 이상의 해상도로도
psvita보다 월등이 훌륭한 그래픽을 뽑아내고 있음.
금호건설(121.153)2020-02-29 20:34
답글
현대 스마트폰은 psvita는 물론이거니와,
콘솔기기인 ps3, 엑박360보다 그래픽 성능이 뛰어남.
예를들자면 ps3나 엑박360보다 성능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스위치의 연산능력이 갤럭시 s10 반절 정도임.
결론 : 작성자가 말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금호건설(121.153)2020-02-29 20:34
답글
무슨 게임? 무슨 스마트폰 게임이 PS3의 라스트 오브 어스나 GTA5, 어쌔신 크리드 4, 배틀필드4, 크라이시스 3 등보다 훌륭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음?
익명(119.67)2020-02-29 20:39
답글
나는 3번 항목에서 psvita보다라고 언급했는데 왜 갑자기 ps3 게임들을 비교예시로 들고옴?
스마트폰의 그래픽 성능이 psvita는 물론 ps3, 엑박360보다 뛰어나다는 건 팩트임.
AAA급 게임이 나오지 않는 건 스마트폰 사용환경이나 제작사가 참가하지 않기 때문이고.
그런데 왜 작성자는 아까부터 스마트폰의 성능이 psvita만도 못해서
그래픽 좋은 게임이 안나오는 거라고 주장함?
금호건설(121.153)2020-02-29 20:46
답글
성능은 좋지만 굳이 안 쓰고 있는 거랑께~
ㅋㅋㅋㅋ
익명(119.67)2020-02-29 20:52
답글
어휴...
금호건설(121.153)2020-02-29 20:52
답글
쯧
익명(119.67)2020-02-29 20:56
답글
피융신새끼 논리로 안되니 비꼬는 것 밖에 못하는 ㅈ지잡대도 못나온 고졸 새끼 수듄
익명(115.22)2020-02-29 22:23
답글
성능 자체는 스마트폰이 훨씬 웃도는게 맞음
하지만 스마트폰은 게임이 주력인 기기가 아니라 범용적인 기기일 뿐더러
게임 제작사측에서도 스마트폰용으로 풀그래픽을 구현하는 노력을 쏟지 않음
그 누구도 컴퓨터나 콘솔기기를 놔두고 굳이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연결해서 붙들고 게임을 하기 원하지 않기 때문임
그런 유저의 니즈가 사냥자동화에도 보이는거고
익명(49.171)2020-03-01 12:51
답글
스마트폰 게이밍의 가장 큰 약점이 화면 크기와 컨트롤의 제약인데 이걸 극복하려면 콘솔처럼 모니터와 컨트롤러에 연결하는 수고를 들여야 함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 주고객층에는 그렇게까지 하고싶은 사람이 없는거임
심지어 요즘 스마트폰의 위상은 24시간 곁에 켜져있어야 하는데 외출해서 게임을 하자니 스마트한 크기에 맞는 배터리에서 감당을 할 수 없고
집에서 전원 박아넣고 하자니 굳이 스마트폰을 게임에 쓸 이유가 더더욱 없음
익명(49.171)2020-03-01 12:57
답글
니가 조롱하려고 한 말이 그대로 정답임
성능은 좋지만 굳이 안쓰고 있는거고 그 이상 쓸 필요를 못 느끼는거임
익명(49.171)2020-03-01 12:59
그냥 구글 스타디아 하면 되잖아
익명(211.109)2020-02-29 20:42
답글
제대로 플레이하기도 힘든 클라우드 게이밍?
익명(119.67)2020-02-29 20:44
ㅂㅅ
익명(39.115)2020-02-29 20:52
난 비타가 없어서 모르는데 듣기로는 아마 배터리 5시간정도 가는걸로 알고있음
휴대용 기기 크기의 대부분은 배터리의 크기에 좌우되고
스마트폰 크기의 배터리가 비타 수준으로 그래픽을 연산하면서 게임을 하면 얼마나 버틸 것 같냐?
휴대폰은 연락의 기능이 굉장히 큰데 외출해서 배터리가 고갈되는걸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심지어 비타는 게임에만 전념하는 기기지만 스마트폰은 게임 돌리면서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수행해야 함
스마트폰에 보조배터리 연결하고 컨트롤러까지 들고다녀야 되는데 가동시간은 현저하게 낮다면
차라리 그냥 비타를 사고싶지 않을까?
익명(49.171)2020-03-01 13:08
Wls
익명(58.124)2020-03-01 17:17
아이폰 13프로에 들어간 A15 Bionic 5코어 GPU 성능이 긱벤치 기준 PS4 클래식의 약 215% 전후임
성능에서는 구형 콘솔이랑 비교 자체가 불가한 게 팩트
밑에서도 그렇고 작성자는 왜 자꾸 답정너 짓함? 1. psvita 해상도는 544p임, 720p도 안됨. 2. 반면 스마트폰 게임 해상도는 기본이 1080p임. 3. mmorpg 스마트폰 게임들을 보면, 1080p 이상의 해상도로도 psvita보다 월등이 훌륭한 그래픽을 뽑아내고 있음.
현대 스마트폰은 psvita는 물론이거니와, 콘솔기기인 ps3, 엑박360보다 그래픽 성능이 뛰어남. 예를들자면 ps3나 엑박360보다 성능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스위치의 연산능력이 갤럭시 s10 반절 정도임. 결론 : 작성자가 말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무슨 게임? 무슨 스마트폰 게임이 PS3의 라스트 오브 어스나 GTA5, 어쌔신 크리드 4, 배틀필드4, 크라이시스 3 등보다 훌륭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음?
나는 3번 항목에서 psvita보다라고 언급했는데 왜 갑자기 ps3 게임들을 비교예시로 들고옴? 스마트폰의 그래픽 성능이 psvita는 물론 ps3, 엑박360보다 뛰어나다는 건 팩트임. AAA급 게임이 나오지 않는 건 스마트폰 사용환경이나 제작사가 참가하지 않기 때문이고. 그런데 왜 작성자는 아까부터 스마트폰의 성능이 psvita만도 못해서 그래픽 좋은 게임이 안나오는 거라고 주장함?
성능은 좋지만 굳이 안 쓰고 있는 거랑께~ ㅋㅋㅋㅋ
어휴...
쯧
피융신새끼 논리로 안되니 비꼬는 것 밖에 못하는 ㅈ지잡대도 못나온 고졸 새끼 수듄
성능 자체는 스마트폰이 훨씬 웃도는게 맞음 하지만 스마트폰은 게임이 주력인 기기가 아니라 범용적인 기기일 뿐더러 게임 제작사측에서도 스마트폰용으로 풀그래픽을 구현하는 노력을 쏟지 않음 그 누구도 컴퓨터나 콘솔기기를 놔두고 굳이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연결해서 붙들고 게임을 하기 원하지 않기 때문임 그런 유저의 니즈가 사냥자동화에도 보이는거고
스마트폰 게이밍의 가장 큰 약점이 화면 크기와 컨트롤의 제약인데 이걸 극복하려면 콘솔처럼 모니터와 컨트롤러에 연결하는 수고를 들여야 함 하지만 스마트폰 게임 주고객층에는 그렇게까지 하고싶은 사람이 없는거임 심지어 요즘 스마트폰의 위상은 24시간 곁에 켜져있어야 하는데 외출해서 게임을 하자니 스마트한 크기에 맞는 배터리에서 감당을 할 수 없고 집에서 전원 박아넣고 하자니 굳이 스마트폰을 게임에 쓸 이유가 더더욱 없음
니가 조롱하려고 한 말이 그대로 정답임 성능은 좋지만 굳이 안쓰고 있는거고 그 이상 쓸 필요를 못 느끼는거임
그냥 구글 스타디아 하면 되잖아
제대로 플레이하기도 힘든 클라우드 게이밍?
ㅂㅅ
난 비타가 없어서 모르는데 듣기로는 아마 배터리 5시간정도 가는걸로 알고있음 휴대용 기기 크기의 대부분은 배터리의 크기에 좌우되고 스마트폰 크기의 배터리가 비타 수준으로 그래픽을 연산하면서 게임을 하면 얼마나 버틸 것 같냐? 휴대폰은 연락의 기능이 굉장히 큰데 외출해서 배터리가 고갈되는걸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심지어 비타는 게임에만 전념하는 기기지만 스마트폰은 게임 돌리면서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수행해야 함 스마트폰에 보조배터리 연결하고 컨트롤러까지 들고다녀야 되는데 가동시간은 현저하게 낮다면 차라리 그냥 비타를 사고싶지 않을까?
Wls
아이폰 13프로에 들어간 A15 Bionic 5코어 GPU 성능이 긱벤치 기준 PS4 클래식의 약 215% 전후임 성능에서는 구형 콘솔이랑 비교 자체가 불가한 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