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로운것까진 아니어도 좀 있어야 살 수 있는 집 차 옷 술 등등을 사는 능력이 있는거,어릴때부터 그런걸 동경했음자기 직업 있으면서 잘생겼는데 혼자서 적당히 외롭게 사는거? 자유롭고 세련되보였음평범해보이더라도 나한텐 불가능한거더라 그래서 완몰가 존버타는중
소소한데 머한민국에선 못해보는것들 해보거싶지.
2차대전에 전사한 병사중 하나로 살아보고싶기도 함. 솔직히 완몰가인데 죽으면 좀 어때
오히려 완몰가니깐 죽음에 대해 경험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