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만화에서 흔하게 나오는 장면중 하나는

싸우다가 한방 맞고 뒤로

날아갔는데 벽에 부딪치면

벽이 부러지거나 금가잖음


만약 이게 현실 세계였으면

사람 몸으론 모든 뼈가 아작나는 강도로 부딪쳐도

벽이 꿈쩍도 안하지  


벽에 금갈라면 사람의 몸의 밀도나 강도

무게가 지금보다 수십배는 더 나가야된다



하지만 만화 캐릭은 수백 키로  단위의 몸무게도 아닐뿐더러

가끔은 정말 현실세계의 물리법칙에 제약받는듯해 보이는

경우도 있음


예를들어 적과 싸울땐 주먹 한방으로 상대를 수십 키로 날려버리고

바위도 부숴버리는데

일상생활 할때는 또 연약한 여성의 등짝스매싱에도 아파하는 장면




이렇게 상황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변하고 모순되는

물리 법칙이 적용되는

그런 세계를 만드는게 가능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