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랑 현재랑 비교하는것도 강의의 일부인데


얼마니 10년 20년 전에 비해 현재가 좋아졌는지 다양한 수치를 통해 보여줌


그런거 말하면서 왜 현재의 사람들은 과거에 비해 좋아졌는지 느끼지 못하는지도 설명해줌


그런 강의 볼때마다 특이점 이후 구원이 온다는 반쯤 종교적인 글을 특갤에서 볼때마다. 회의감이 들음


미래는 모든 사람의 삶이 좋아질거고. 당연히 질병과 노화와 장애를 정복하고 빈곤을 해결하겠지만.


중세랑 현재를 비교해도. 그때는 내일 먹을 빵만 있으면 만족하던 시대였는데. 지금은 의식주는 대충 해결해도. 남들과 비교해서 불행해지듯이


특이점 이후 시대에도 지금보다 삶이 획기적으로 좋아져도 나보다 잘사는 남들을 보고 불행을 느낄테니. 구원이니 뭐니 하는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