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SaaS 리뷰 및 개발하면
클코에서 오류 찾아줌,
예전엔 바로 픽스플랜 갈겼는데 요즘은
습관적으로 코덱스 불러서 점검함
결과 대부분은
오푸스가 픽스 플랜에서 뭐 한 개씩 빼먹음.
시발련..
코덱스가 뭔가 하나 더 찾아냄
반대로 코덱스만 의존해서 쓰면 얘도 하나씩 찐빠냄
이걸 통해서 알게 된건
코덱스 = 시월드 큰 언니 같은 느낌으로 가야 제성능 발휘함
오푸스 = 대놓고 갈궈야 반찬 안빼먹음
매번 SaaS 리뷰 및 개발하면
클코에서 오류 찾아줌,
예전엔 바로 픽스플랜 갈겼는데 요즘은
습관적으로 코덱스 불러서 점검함
결과 대부분은
오푸스가 픽스 플랜에서 뭐 한 개씩 빼먹음.
시발련..
코덱스가 뭔가 하나 더 찾아냄
반대로 코덱스만 의존해서 쓰면 얘도 하나씩 찐빠냄
이걸 통해서 알게 된건
코덱스 = 시월드 큰 언니 같은 느낌으로 가야 제성능 발휘함
오푸스 = 대놓고 갈궈야 반찬 안빼먹음
개인적으로 그럴 땐 꼭 오푸스한테 "codex"가 한 건데 라고 하면 성능 좋아짐. 체감 느껴질 정도로.
ㅇㄱㄹㅇ 그런 느낌 많이 받음. 이게 바로 양자역학 관찰자 효과 이런건가봄
@글쓴 ㅇㅇ(221.163) 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