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양자노이즈 못 잡으면 의미없는 이야기 (한마디로 불안정하다는 소리임 ㅇ)
현 구글 시커모어도 양자노이즈가 없는 안정된 양자컴퓨터(53qbit)였다면, 다양한 분야의 기술수준이 퀀텀점프가 일어났을 것이다.
1. 양자규모가 아무리 커져도 양자노이즈를 개선하지 않는 이상 반쪽짜리 컴푸타,실용성 없는 콤푸타 수듄...
2. 초저온 (절대0도)수듄의 환경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과 유지시간이 너무나 짧다
(일반 컴푸타처럼 장시간 가동할 수 없음, 조금만 시간이 지나서 온도가 올라가면 양자노이즈가 심해져 오류율이 미친듯이 솟구친다는거시야~)
3. 양자 오류를 보정하기위해 수천개의 qbit가 추가적으로 소요, 불을 끄기위해 추가적으로 불을 붙인다 수듄..
4. 아직까지는 양자콤푸타에 관한 소식과 직접적인 상업적응용과는 거리가 멀다 아주~~~~~아주 기초단계라고 볼 수 있다.
GOOGLE 피셜로는 양자컴퓨터가 시장성을 갖고 활용되기까지 추가적으로 10년이상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별히 혁신적인 개발,발견이 없다면 적어도 2030년도 후에나 조금씩 상업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밖에 수 많은 네임드 대기업들이 양자콤푸터의 잠재력을 알고 투자,개발을 아끼지 않고있어서 다행이다.
(만약 만들기 힘들다고 안 만들었으면 더~~더 늦어질 수도 있는 노릇이니...)
그 밖에 차세대 컴푸타
1. 확률콤푸타 (양자콤푸타 방식을 모방한 구식콤푸타)
2. 광자콤푸타 (최근 개발소식과 동향으로 봐서는 계속 투자개발이 이루워지고 있는것 같음)
3. 스핀트로닉스 반도체 ( 구식컴푸타를 퀀텀점프시킬 유력한 기술, 적정소자를 찾기위해 연구중인 것 같음)
4. 3D 적층형 패킹징 반도체 (현재진행중)
5. 신소재 2D 반도체 (이것도 특슬람 피셜을 따르면 엄청난 성능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고함)
6. 그래핀 반도체 <- 밴드갭 해결 못해서, 지금은 후보에서 거의 밀린 상태
등등
양자노이즈 해결안
1. 상온 양자제어 기술을 개발한다.
2. 상온 초전도체를 개발한다.
3. 총나 획기적인 방법으로 초저온 상태를 제어 및 유지한다.
4. 양자 오류를 보정하기위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양자를 들이붓는다.
5. 양자 콤푸타를 블랙홀로 집어 넣는다.
6. 개발을 포기한다.
등등
양자콤푸타 뿐만아니라 다양한 차세대 콤푸타가 동시에 개발진행중인데 그 중에 양자콤푸타만 소식이 있고 나머지는 왜 잠잠 무소식이누?
같이 발전해야 양자노이즈를 해결할 수 있을텐데...
그냥 내일 아침에 눈뜨면 깡통로보가 "특이점이 왔습니다^^ 주인님" 해줬으면 좋겠다--- ^^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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