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신자 피셜로 지금 제~~~~~~~~~~~~~~~~~~~~~~~일 좋은 vr이 4k,5k 정도 나온다며?
그럼 우리 눈알 화질은 몇 k정도 되냐? 적어도 우리 눈알이 바라보는 현실정도의 화질만 도달해도 그 이상은 필요없잖아?
(으차피 더 좋아진다고 해본들 눈알이 지금 바라보는 현실보다 더 좋은 화질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만약 눈알 화질이 그렇게 높은편이 아니라면 2020년대 중반후반쯤이면
웬만한 여행?은 vr로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 화질이 현실과 같거나 그 이상인데 굳이 몸뚱이 굴려가면서 외국으로 나갈 필요가 있을까 싶다.
2020년도 중후반에 보급될 vr 기기가
1. 제공 화질이 (우리 눈알이 현실을 바라보는 것 보다) 좋거나 동급 (시각)
2. 보조기기로 어느정도의 감각도 구현가능(촉각,후각,미각)
3. 생생한 음질로 몰입감을 도움 (청각)
4. 공간적 제약을 완화시켜줄 보조장치
라고 가정한다면
진짜 비행기타고 여행떠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
정기적으로 여행가기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언제든지 vr을 통해
소금사막에서 지는 아름다운 노을도 보며 시원한 바람도 쐬보고...
가끔씩은 현실적으로 찾아가기 힘든 중세시대의 웅장한 성을 탐험하러 떠난다든지
세계 8대 미스터리 중 하나인 모아석상도 vr만있으면 바로 눈 앞에 있다...
보조기기의 성능이 좋으면 이런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면서, 넓은들판 위에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지긋이 보고싶다....
(이건 너무 오버 스펙인가? 햇살 구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환경오염?이 너무 많이 진행되서 잘 보이지도 않는 쏟아지는 별무리들을 보면서 걷고싶다
현실적으로 돈이 부담스러워서
혹은 저게 어디있는지 잘 모르거나, 잘 알지만 시간이 없어서...
여건은 다 되는데 막상 현장으로가면 생각보다 위험할 것 같은 장소들도
아무런 제약없이 현실마냥 생생하게 제공해준다는 것이 앞으로의 vr의 가능성인 것 같다..
물론 앞으로나올 vr이 완몰가보다는 많이 떨어질지는 몰라도...
완몰가 신자가 예상한 성능 혹은 내가 예상하는 수준 정도만 나와도 충분히 흥미롭고 재밌을 것 같다....
맵 크기만 광활하게 구현해준다면 진짜로 현실에서 배낭 여행하는 느낌이들 것 같다.
이런 vr이 나온다면 하루종일 vr만 잡고 있을 것 같다 ㅋㅋㅋ
최첨단 vr 최대 장점...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장소도 갈 수 있음 호그와트 각이다
(누가 맵을 만들어 놓기만 한다면)
정말 레플원급 가상현실이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완몰가 나올 때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음)
걱정되는건 그 vr을 즐기는 사용자의 건강과 일상이지 컴터도 존나 매달려서 하다가 죽는 사람이 나오는 판에 비교불가능한 vr이 나오면 진짜 일상 다 집어치우고 그것만 하는 사람들 엄청날텐데 특이점 이후라면 몰라도 이전에는 뒷감당 알아서 잘 해야 한다... Vr만 하다가 특이점 오기 전에 뒤지면 존나 아쉽잖아
시발 상상만 해도 벌써 특뽕 오르가즘이,,,, 간다!!!!!!!
그걸 바란다면 화질보다 컴 성능 개선이 우선이양
게임개발자 시선으로 보면.. 일단 컴터 하드웨어 성능이 더 발전해야함. 그래야 더 현실적인 그래픽을 재현가능함 그나마 지금 현존 최고의 그래픽 vr 하프라이프 알릭스를 보고나서 느낀건 그 문제는 금방 해결될 것이라 봄.
내가 알기로는 16k가 우리눈과 가장 비슷한걸로 알고 있음 - dc App
워추 준다 이니야
리프트s정도 사서 구글어스vr 하면 지금도 어줍잖게 사진으로 체험 가능..
난 시력 안좋아서 16k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32K.
완몰가가 아닌이상 뭘해도 VR이 현실보다현실같을수가 없음. ㅋㅋ
그걸 바라는게 아니야. 완몰가 나오기 전까지 버틸만한 vr만 발달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