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b503e4d89ccdd6140ce7c64c0e4c1faf03b9e72ea00aeab9bf4ad082675d327e7977ade365d9fe21857c71ce1

커즈와일이 만든 표 같은데. 천달러 어쩌고는 굳이 강인공 천달러에 살 필요 없으니 신경쓸 필요 없고.


1 휴먼 브레인 아래에 바로 1 마우스 브레인이라고 보인다.


1 휴먼 브레인은 아래 Year 표를 보니 빠르면 20년대 중후반. 늦어도 30년대 초반에 달성할 것처럼 보임.



그런데 1 마우스 브레인은 아무리 늦게 잡아도 아래 Year 표를 보니 20년대 이전에 이미 달성했어야 했다.


그럼 인간이 1 마우스 브레인을 달성했나?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21/2013082185006.html


성공에 힘입어 2011년 Markram 박사팀은 100개의 외피원주로 이루어진 쥐 메조서킷(mesocircuit)의
시뮬레이션에 성공하였다. 다음 단계인 쥐의 대뇌 전체는 약 2억 개의 신경세포가
약 1000억 개의 시냅스를 통하여 연결되어 있다. 이의 시뮬레이션을 위해서는 최소한
1페타플롭스(PFLOPS)의 처리속도와 100TB의 메모리가 탑재된 슈퍼컴퓨터가 필요하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943167&memberNo=34537073


2012년 쥐 뇌 100% 시뮬했다.


결국 성공한 모양이다.


그런데 얼마나 성공한건지는 잘 찾아볼수 없다. 이제 컴퓨터 안에 쥐 한마리 넣어서 키울수도 있는건가?


마지막
단계인 인간의 뇌를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서는 1000억 개의 신경세포와 약 100조
개의 시냅스에서 생성되는 정보의 처리능력이 필요하다. 이는 위해서는 현재 슈퍼컴의
성능을 훨씬 뛰어넘는 최소 1엑사플롭스(EFLOPS)의 처리속도와 100페타바이트(PB)의
메모리가 필요하다.




슈퍼컴 연산력은 이제 페타를 오래전에 넘겼고 엑사로 향하고 있고.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38


현재 최대치는 0.2 엑사고. 곧 21년에 1.5 엑사급 슈퍼컴이 나온다고 한다. 마크램 말대로 곧


연산력 자체는 커즈와일의 표대로 향할 가능성이 많은데



쥐 뇌 시뮬이 얼마나 성공한건지. 100% 재현했으나. 이제 컴퓨터안에 완벽한 쥐의 뇌가 구현 가능한건지


거기에 대한 의문이 해소가 되질 않았다. 찾아봐도 안나오는데. 누구 검색 잘하면 좀 찾아주셈



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b503e4d89ccdd6140ce7c64c0e4c1faf03b9e72ea00aeab9bf4ad082675d327e7c22ad0bf35eaf9afbd415e2a



일단 인간뇌 구현 연산력 수준은 2029년이면 오고도 남는다.


과연 뇌를 재현한다는게. 강인공지능을 말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이전 쥐 뇌 시뮬의 결과와 의미를 검색해서 찾아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듯


일단 처음으로 돌아가서 맨위 커즈와일 표는 연산력을 말하는거니. 대충 맞다고 볼 수 있다.


마크램은 블루브레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이끄는지는 잘 모르겠음)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 교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