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이점이 빨리 오던지 혹은 느리게 오던지 어쨌든 특이점은 온다
2. 특이점이 언제 오든 간에 당신이 일반인이라면 본인의 삶에 집중하면 된다
3. 특이점이 올 것을 믿는다고 혹은 안 믿는다고 당신을 병신 취급하는 놈이 있다면 그놈이 정신병자다
4. 망상적인 특슬람 , 어그로 끄는 선형충은 본인들의 무료해진 일상에 자극을 주어 장난 식으로 관심을 끌어 보려는 것뿐이다 (병먹금은 필수다)
5. 과학,기술 분야에 돈을 많이 때려붓는다고 특이점이 빨리 오는 건 아니다. 그것은 연구과제가 해결되냐 마느냐 또는 혁신의 유무가 결정짓는 것이다
6. 커즈와일의 미래예측이 현실과 좀 다르다고 커즈와일 탓을 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다. (하지만 괘씸한 것은 사실이다)
7. 발전 속도 혹은 혁신이 체감되지 않는 것은 그 발전,혁신이 10년 이상이 걸리는 긴 과정이기 때문이다
8. 발전이 느리다고 생각해도 그 발전의 급이 달라지는 것은 명백하다
예시 : 증기기관차(증기) 시속 20km~200km -> 고속철도(전기) 시속 300km -> 하이퍼루프(진공,전기) 시속 1200km(추정)
9. 특이점으로 가는 관문인 4차 산업 혁명은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글로벌 과제로 거론되었고 2020년 현재 4차 산업혁명의 나이는 겨우 4살이다
(겨우 4년 되었는데 변화가 없다고 불만인 사람들은 반성하자)
10. 정보글 퍼나르는 애들한테 감사하며 과학/기술 뉴스나 봐라
선형충 어그로 망상충 교육용으로 펌 허용
나오지도 않은 하이퍼훌라우프를 예시를 든건 오류가 있지 않을까? (지금도 실험실에서 시속 400km대라고 하던데..) 그리고 고속철 최고시속으로만 놓고 따지면 600km 정도 나오는데 (주행속도는 300~400km 대) 그에비해 하이퍼 훌라우프 최대 시속 마하 1에서 한참 못 미치는 400km대라고해서 실망을 많이 했음 ㅇㅇ 이 주행속도에 3배는 더 끌어올려야하는데 그게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름.. 그리고 그 밖에 안전장치,인프라까지 생각하면 답도 안나옴
그럼 특붕이 생각에 예시를 뭐로 들면 좋을까
글쎄... 이제 무어의 법칙도 한계에 다달했고.. 차세대 컴푸타로 양자컴이 잘 되길 바래야지.. 앞으로 나올 기술들이 너무 넘사벽들이라서 무엇하나 확정된 사항이 없네.. 에휴. 그나마 5g->6g 넘어가는 것 정도 밖에 생각안난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