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눈팅하는새끼임
아무튼 이야기 하자면무슨 센터 같은 곳이었는데 내가 뉴럴링크 마지막 임상 시험자 였었음
거기서 한 3일동안 합숙 생활 같은거 하는중이였고 다른사람들은 이미 대가리에 다 꽂고다님 그러다 한 한시간됬나 간호사 같은 새끼가 나 부르더니
머리 수술하는 기계 같은게 있는 까만 침대에 누우라고함 수술 시작 하자마자 머리 부분만 마취하고
위잉하면서 수술시작하는데 존나 생생함 두개골 열리고 뇌위에 전극들 희미하게 박히는 그런 느낌 이였음
존나 기분더러움 씨발 한 한시간인가 계속 수술하다가 끝나니까 머리에 조그만한 칩 하나 달려있고 무슨 케이블도 같이 달려있는걸 보여줌 마취끝나서 존나 어지러운거 잠시 수술실 옆방에서 대기하다가 마취 풀리자마자 테스트 한다고 갑자기 오라고함 거기서 키보드 안쓰고 글자 적기 같은거랑 스마트폰 조작
기계 팔다리 움직이는거랑 하여튼 뭔가 다함
근데 조까튼게  기계팔 움직일때마다  대가리안에서 마치 신호 송신 하는 것처럼  삑삑 삑 이런 기계음 들림
그러고 컴퓨터로 자기 생각 이나 지금 보고있는거 업로드  하고
간단한 스트레칭 지침서 다운로드하고 하여튼 별지랄 다했음

그러고 거기 의사인가 연구원인가 수고했다고 남은 삼일동안 경과 지켜보면서 퇴원 하자더라

뭐가이리 생생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