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에선 벌써 사후세계와 양자역학이 함께
연동되면서 연구가 진행되는 부분이 있네
임사체험을 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상당히 공통적이고
일관된 체험을 하는데 그게 양자역학에서 설명하는 죽음을
뒷받침해주는 느낌이랄까
물리학쪽에선 뇌속 미세소관이 양자컴퓨터 같은
기능을 하면서 자아의식을 담당하고 있고
뇌 기능이 멈추면 양자가 거기서부터 튀어나온다고 설명하는데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 주장 특징이 자기가 죽은뒤에도 의식이
느껴지긴했지만 마치 유체이탈하듯 몸밖으로 벗어나는 느낌이었고,
마치 자신이 세상과 하나가 된 느낌, 세상이 자신이며 자신이 세상이 된
느낌이 든다고 함. 즉 물리학쪽 주장과 일관성이 있음
난 다른것보다 이렇게 초자연적 현상으로밖에 설명 못하는
"영혼"같은게 슬슬 과학의 분야로 들어서는거보면 설레더라
만약 이게 제대로 연구되면 그 뇌속 의식을 담당하던
양자들을 인공 미세소관? 같은곳으로
흘러들어가게 해서 성공적인 마인드업로딩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
저건 좀 아니지 않냐
흠....기억이 자아를 만드는게 아니라 뇌 속에 자아를 담당하는 부위가 있다는말임?
거야 당연히 결국엔 연구되겠지 근데 니가 올린 짤이랑 본문은 걍 가설임
이거 펜 로즈 양자 의식 가설인데 이건 아직 주류과학계에서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중이야. 그리고 이 이론은 무엇보다 마인드 업로딩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자주 인용하는 이론이지 ㅜㅜ
이 이론을 쓰면 마인드 업로딩이 불가능해진다는건 어떤 이유땜에 그런거임??
양자역학 불확정성의 원리때문에 양자차원의 데이터면 완벽하게 똑같이 복제하거나 전송하는 게 불가능함. 즉 양자 이상의 단위에서 의식이 놀아야 완벽하게 복제하거나 전송시킬 수 있는거고 양자 단위의 시스템이 의식의 실체라면 인간이 다루는 건 영원히 불가능하다 보면 됨
불가능 x => 불가능에 가깝다 o => 완전 불가능은 아니다
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양자 정보를 불확정성의 원리를 우회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인드 업로드 물리적으로 가능합니다
난 이 설에 반댈세.
내가 잘못이해한걸수도 있는데 그럼 지금까지 지구의 산사람들은 모두 죽어도 세상에 떠돌아다니며 의식을 유지하고잇는거냥?
개소리네
그럼 치매걸린 사람은 뭔데 의식이 조금 튀어나온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