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장벽이 무너져서 얻는 사회적 변화를 보기전에 왜 우리는 이민을 떠나기 힘든지? 부터 먼저 생각해야한다.
여러가지 이유.
1. 문화
2. 인종 (백인,흑인,황인)
3. 언어
4. 환경 (춥고,덥고,습하고,건조하고 등등)
등이 있겠다.
어떻게 보면, 문화와 인종,환경 차이의 문제도 분명히 작지는 않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 때는, 쉽게 이민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 이유 중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언어의 차이"이다.
우리가 타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현지인 못지않게,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필요가있다.
(적어도 소통하는 대에는 문제가 없어야 취직도하고 적응도 편할 것이다.)
언어란 우리고 글로 쓰고 배우는 시험 성적만을 위한 언어와 현지에서 실제로 쓰고 구사하는 언어에는 명백한 차이가 존재하며, 현지인 강사에게 배우거나 외국 학교를 다니면서 오래 살아보지 않는 이상 배우기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는 특히 늦으면 초등학교, 보통은 유치원에서부터 영어를 한글과 같이 시작하지만, 외국인 앞에 영어로 특정한 주제를 놓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사람이 드물듯이.)
특히 대한민국은, 자국에 대해 불만이 상당하다.
걷잡을 수 없는 부동산의 시세, 부정부패한 정부와 정지치인들, 이성간의 혐오와 갈등, 힘든 취직환경과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짜디 짠 월급 봉투, 세대간 갈등, 세계 1위 저출산국가, 경제불황, 좁은 시장과 한정된 밥그릇 등등
다양한 이유가 겹쳐지면서 탈조선이 장래희망인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귀하자는 줄고 탈조센하는 인원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건 통계에도 잘 나와있다. ( 2018년자료이지만 ..)
하지만 이민은 떠나고 싶다고해서 떠날 수 있는 것인가? 답은 x 이다.
그냥 언어만 잘해서 떠날 수 있는 건 절대로 아니다. 그건 기본으로 깔고 가야하는 것이고
(당연히 현지인 수듄으로해야 취직을 해서 회사생활할 때 의사소통에 문제가 안생기겠지?)
각 국가별로 이러한 자격요건이 존재하며 선진국일 수록 더 까다롭게 보고, 통과하기 힘들다. (여러가지 중 캐나다 예시)
보통 전문기술을 취득하고 기술이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리고 국제 변호사, 현지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민 재판을 받고 그것이 통과되야 최종적으로 끝이나는 것이다.
그리고 현지에가서 다양한 문화와 적응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 시험도 쳐야된다.
이러한 복잡한 절차 끝에 겨우 현지로부터 인정을 받고,넌 이제 조센인이 아님을 선고하게된다.
한국어로 해도 머가리 깨질 것 같은 복잡한 과정은 특정 외국어를 현지인 급으로 잘 할 자신이 없다면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선뜻 가기도 꺼려지고 갈 수도 없을 것 이다.
이민이 기적적으로 통과된다고 하더라도 언어가 서투르면 현지생활에 적응하기란 한국 앞으로의 미래마냥 답답할 뿐이다.
그래서 한국에 거주하는 많은 불쌍한 조센민들은 기술만큼은 외국에서 인정해줄 만큼 필요한 인재임에도 불구하고 언어에 막혀서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다! (용접만 할 수 있어도 호주에서는, 초임 연 4~7천만, 숙련공 연 1억~2억사이를 가져가며 근무환경 또한 좋다)
ex> 포르투갈 담벼락 쌓는 사람은 주급 170만을 가져간다고 한다.
우리나라 용접공 현황은 경제불황으로 숙련공기준 5년? 전만해도 한 달에 1000만 찍는 것은 우스웠지만
옛날에는 한 번 맡기는데 단가 600~800만원인 값어치가, 요즘은 너~~무 일이 안들어와서 그냥 200~300만원 받고 해주는 숙련공들이 많다.
하지만 숙련공도 아니고 입문자라면? 하루 쥥일 개처럼 굴러야 월 200만원, 일감이 없으면 월 120만 왔다갔다하는 일이 허다하다.
아무튼 한국은 인재?는 많으나, 그걸 수용할 수 있는 시장규묘는 형편없이 작고, 386세대의 ㅈ같은 헝그리 정신같은 ㅈ까는 문화,야근 문화가 박혀있어서
구직자,직원,노동자 들의 대우와 형편은 개 쓰래기인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회사에 오래 남아있고 야근을 자주하면, 일을 잘하고 열심히 하는 줄 안다.. 븅신들.. 외국에서 저러면 일 못하는 ㅈ따새끼로 찍힌다, 애초에 못하게 한다)
이러한 한국의 답답한 시장경제에 구속받지 않고 벗어나게 도와주는 혁식적인 기술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완전 통번역기 이다
의사소통은 블루투스,무선이어폰을 통한 통번역기기에게 맡기고
책과 문서자료를 읽을 때에는 ar글라스 와 스마트 렌즈 등이 있다..
문제는 이러한 번역기술이 현재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고 , 사람과 동등한 수준까지 혹은 그 이상의 성능과 오류율 개선이 요구된다.
아니면 지능 강화,지식의 업다운로딩, 학습시간 단축 등의 bci,bmi 기술로 언어를 간단하게 학습하고 구사할 수 있게되어도
언어의 장벽은 무너질 것이다.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는 것의 장점은 탈조센 하기 쉬워진다 뿐일까? 답은 절대로 아니다.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면, 세계 시장의 단일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문화 컨텐츠: 영화,게임(웹툰),만화,애니메션,드라마,유튜브,소설,논문,외신뉴스 등 컨텐츠 등의 다양한 분야의 시장 경계선이 모호해질 것이다.
완전 통번역기술로 인하여, 언어에 가로막혀 흥미롭지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컨텐츠가 한국책 책 읽히듯이, 한국말 듣는 듯이 들릴 텐데
이 얼마나 좋고 편한 기술인가? 서점에 가서도 외국 작가의 원문이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며 국내 컨텐츠 또한 외국에서 그렇게 될 것이다.
배우고 싶은 전문 기술이 있는데, 잘하는 사람은 국내에 없고 전부 외국인 뿐이고 , 관련 서적도 전부 원문 뿐이다!
와 같은 문제도 더 이상 실망하고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진정한 글로벌 시장, 글로벌 경제를 달성하는 날은 완전통번역기술이 나오는 날 일 것이다.
(외국의 거장들의 강의도 돈과 시간만 있으면 들을 수 있게된다니...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다!)
외국인 또한 한국에 들어오면서 자신의 전문기술과 컨텐츠들을 쉽고 편하게 전달할 수 있고
한국인 또한 외국에 나가서 배우고자하는 것 아니면 자신만의 컨텐츠를 외국인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알려주며 돈을 벌 수 있다.
게임 시장도, 앞으로의 컴퓨팅 파워가 더욱 더 발전한다면 국가단위가 아닌 세계,대륙 단위로 서버를 구축하여 외국인들과 같이 협동하고 즐기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때는 완전 통번역기술로 서로 간의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이니, 외국유저를 만났다고 하여도 더 이상 답답해하며 꺼려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면서 외국에 대한 문화와 전통을 더 쉽고 편하게 배우며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개개인의 시장성 또한 국내단위에서 세계단위로 점차 넓어질 것이다.
물론 완전 통번역기술, 지능강화, 지식 업다운로딩 같은 최첨단 bci,bmi가 언제 개발되고 상용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저런게 가능하다면 이미 강인공지능도 나왔거나, 그 직전에 있을 것이며, 특이점 도달 5~10년 전 쯤의 시기가 아닐까싶다.
최종적으로 특이점 시대에 도달하면 결국 우주산업으로 시장경제가 확대될 것이고.. 그 때 쯤되면 누구나 다 지식의 업다운로딩,지능강화,전뇌화 등으로 개개인이 현재 천재수준의 이상이 되있을테니 언어의 장벽쯤이야 문제가 되지 못할 것 이다.
개개인이 너무 똑똑해져서, 한 명의 우두머리가 다수를 통제하기 힘들지 모른다. 국가는 형식적으로 운영을 위해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고 개개인은 세계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하고 머물 수 있을 것이다. (우주로 영역이 확대되고 외행성을 테라포밍,우주 궤도 도시 (오닐 실린더, 칼파나 원, 비솝 고리)와 같은 스텐포드 원환의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에 도달하면 더 이상 하나 하나의 작은 "국가"의 의미는 무색해질 것이다.
(우주(특이점) 시대의 국가명은, 지금의 서울,경기도,강원도 등과 같은 "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다른 예시로 미국 "주", 일본의 "현", 중국의 "성" 등이 있다)
이 정도 쯤이면 각 행성 중앙에, 거대 정부? 건축물을 세워서, 행성급으로 관리하고 운영할 것으로 예상
1. 완전 통번역기술, bci,bmi(지식 업다운로딩)로 기술로 인한 언어 습득이 쉬워지면 언어의 장벽이 무너져서
시장경제가 국가단위로 국한 되지않고 세계(글로벌) 시장이 형성되고 활성화 될 것이다.
( 엔터테이먼트의 타켓이 국가 단위에서 세계단위로 형성될 것 이다)
2. 각국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접근하기가 매우 쉬워지며 이민 또한 본인의 개인 기술만 있다면 쉽게 갈 수 있을 것 이다.
(유튜브 또한 국내 채널과 유투버 뿐만아니라 외국인 유투버도 쉽게 접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3.어차피 특이점 시대에 도달하면 이러한 글로벌 시장의 형성은 필연이다.
4. 특이점 이후 우주 산업시대에서는 국가의 의미는 현재의 "도", "주", "현" , "성" 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며 실질적인 관리와 운영은 행성급으로 단일로 시행될 것이다.
필자는 이민에 큰 관심은 없지만, 이러한 기술의 혜택으로 외국의 다양한 컨텐츠와 엔터테이먼트,강의를 편하고 쉽게 접하고 싶다.
그 완전한 번역기는 언제쯤 나오는데
지금으로부터 5번째 후의, 너의 생일 날에
세계가 더 민주적이 된다거나 인종 차별 문화 차별 같은게 줄어든다는 내용이 없어서 아쉽네
특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