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코딩 할 때
현재 이 부분 구조 알려줘
설계 계획 짜서 작성해줘
이 계획대로 수정하고 뭐 테스트 해야 돼?
계획대로 코드 수정해줘
수정한거 검증하고 아까 뽑은 리스트 테스트 해줘
그리고 pr할 때 ai 리뷰 두개 붙임
이 리뷰 지적 맞는지 검증해줘
맞으면 지적대로 수정해줘
이렇게 계획부터 검증과 검증의 검증도 ai 씀
개발자 친구는 수정 계획은 그냥 자기가 세움
뭘 수정할지도 어디 봐야 하는지 알게 코드 짬
Ai가 작업한거 검증도 미리 만든 코드로 테스트 돌림
토큰 효율 체감상 20배 차이남 ㅇㅇㅋㅋㅋ
5.5 xhigh부터는 후자가 인간병목일수도
검증코드 미리 해줘하고 워크플로 잘짜면 다를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