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억 3천만도 , 실용성이 생기려면 5억도부터,


아직 1억도 8초를보면 한참 남았음 ㅇㅇ

이게~ 다 ㅈ같은 초전도 현상(-269도)를 유지하는 것 때문인데.. 현 기술로는 8초 그 이상이 지나버리면 자기장을 생성하는 코일이 열을 받아버려서

초전도 상태가 깨저버려 그와 동시에 1억도 이하로 온도가 떨어져버림...


초전도 상태만 무한정 유지할 수 있다면 핵융합 발전의 상용화는 꿈이 아님 ㅇ

이러한 초전도 상태를 유지하는 하이테크 기술은 핵융합 뿐만 아니라 전기,전자를 활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혁신의 기술이지.


양자 컴퓨터에서는 초전도 상태를 유지 못하면 양자노이즈가 말썽을 부린다면

핵융합 발전에서는 초전도 상태를 유지 못해 코일이 열을 받아 1억도 이상의 고열을 유지하지 못한다는 거시야~




현재로써는 초전도 현상의 발생 온도를 높히려면 괴랄같은 높은 기압을 주면 됨 ㅇㅇ (대기압의 150배에 달하는 정도면 영하 20도까지 올라간다)

문제가 있다면 현재 -269도에서 초전도 현상을 일으키는 소재와 높은 대기압으로 영하 20도에 초전도 현상을 일으키는 소재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지...



할거면 발전소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된다는 말이야~

소재도 바꾸고 그 괴랄같이 거대한 구조물에 대기압에 150배의 압력을 추가로 가해야하는데... 현재 기술로 과연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네..

만약 가능하다면 영하 20도만 유지해도 초전도 현상을 유지해, 핵융합 발전을 상용화시킬 수 있을거시야....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상온초전도체를 개발하거나 상온행융합 방법을 찾거나 

자기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1억도 이상의 고열을 가둘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데...그 어느것 하나 쉬워보이지 않는달 말이야~





상용화 하려면



1.-269도의 온도를 맛 깔나게 제어하는 방법을 찾는다! 

2.녹는점 1억도 이상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법한 신소재를 개발하거나 찾는다!

3. 축구장 보다 더 큰 거대 구조물 전체에 대기압의 150배에 달하는 압력을 가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영하 20도에서 초전도 현상을 일으킨다

4. 자기장말고 다른 방법으로 고열을 가둘 수 있는 기술을 찾는다!

5. 상온 초전도체를 개발하거나 발견한다! 

6.상온 핵융합 반응 방법을 찾는다!

7.그냥 포기한다!

  

등등




최종적으로 자기장을 유지 못하면 고열도 유지 못하게되고, 그 자기장을 생성하는 코일이 열을 덜 받게하려면 초전도 상태에 가까울 수록 좋겠지?

그러므로 자기장이 들어간 모든 기술은 초전도 상태가 관건이라 이말이야~


자기장 제어가 싫으면 완전히 다른 방법을 찾거나 녹는점 1억도 이상인 신소재를 개발하면 됨 ㅇㅇ (최종적으로 5억도까지 막을 수 있어야함 ㅇ)

그것도 D-T 핵융합 한정인 이야기임 (1억 3천만도, 5억도), D-D 핵융합이면 30억도까지도 버틸 수 있어야한다

근대 상식적으로 이 세상에, 1억도 이상을 버틸 수 있는 물질이 존재나 할까모르겠다. 특이점 시대에선 그런 괴물같은 소재도 만들어낼 수 있으려나?






상온초전도체가 있었으면 벌써 특이점 2~3번 더 오고도 남았을 시간이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