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중후반기 이후 시기의 가정임)

지금이야 부모라는 존재가 특별하고 의미가 있지만

어느 시기가 지나면 극한의 개인적인 라이프 생활이 보편화 할것같음

나와 성향이 비슷하고 내 말만 들어주고 나를 주인 수준으로 모시는

인공인간, 로봇 혹은 가상 세계 인물 등

주위 모든 관계는 기존의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무언가로 커스터마이징을 하는게 일반적인 사회가 온다는 거임

물론 도입되는 초중기에는 그래도 종종 부모도 보고 동창도 봐야지 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관계 커스터 마이징이 아주 오랫동안 당연하게 지속된 사회가 됐을때는

가족 친구들을 찾는 사람은 아주 특별한 경우 말고는 필요를 못느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