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슬람이니 뭐니 욕은 하지만 나는 그 희망도 맞고 보상도 주어지긴 할거라고 생각함. 석학들이 괜히 석학이겠나



다만 그냥...



우리 인간의 기술력만으로는


인간들로 이뤄진 노동계층을 기계 기술을 스스로 발전시켜 대체하는 시기에 대한



계산 수치가 말 그대로 숨이 막히는 수치더라.



필연적으로 생물학이나 의학 이런걸 AI에게 체득시켜서 아예 새 모델을 만들게 해야 너네가 원하는 모든것이 이뤄질거라고 보거든



사실 이거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이용자들 말이 보통은 맞다고 보는 이유가



이 인공지능의 의도를 우리가 명확히는 모른단거임.



말 그대로 착하냐 나쁘냐 50:50의 도박이거든.



플러스로 착해도 그 말 마따나 괴상하게 이뤄주는 원숭이 손이 될 수 있단 얘기라



확률적으로는 좋은 결말이 낮을 수 밖에 없음





다만 나는 언젠가는 그 쪽으로 갈 수도 있겠다 생각은 하는 중임. 다만 지금은... 지금은 좀 상황이 그래. 어쩌면 이 근방이 아니면 합류가 안 될지도 모르지만 이상하게 이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