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의 원리라는게 사람이 물리적으로 관측할수있는 최소단위에 한계가 있어서 그 이상은 정확한 측정을 못 한다는거고 실제로 미래 같은것이 정해져있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고 어차피 정해져있다고 해도 우리가 알 방법이 없으므로 불확실하다 이거 아님? 양자역학에 따르면 미래가 완전히 확률적으로 흘러가는게 명확하다는 사람들이 잇어서 물어봄
님 말이 맞음
'비결정론'이란 말 대신 철학계에서는 확률론적 결정론 이라 칭하기도 한대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양자역학의 대표예시잖음ㅇㅇ 상자를 까보지않고는모른다는거지..즉 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않은 중첩상태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의 원리와 미래를 연결시키는건 비과학적 태도지.별로 상관없잖아.양자역학의 불확정성원리는 원리적으로 불확정적이다라는 거지.측정의 한계가 아니라 원리적으로 불확정적이니까 측정한계와는 상관없음.
gpt한테 물어보면 잘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