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혹시 병신인가 싶어서 미격이 진짜 존재하는 말인가 싶어서 검색까지 해봄
존나 뻔뻔하게 없는 말 지어냄
어떤건 ㄹㅇ 그럴듯하게 말해서 속을뻔함
근데 어떻게보면 사람도 거짓말 존나하고 없는 말 그럴듯하게 지어내서 장난도 치고 속이고 하는 거 보면 당연한 거 아니냐 ㅇㅇ
그게 기업에서 지원하는 서비스에서도 저러면 ?ㅋ
근데 저게 한문 뜻풀이하면 반댓말로 말이 되긴 함 단어는 없지만
어떤건 ㄹㅇ 그럴듯하게 말해서 속을뻔함
근데 어떻게보면 사람도 거짓말 존나하고 없는 말 그럴듯하게 지어내서 장난도 치고 속이고 하는 거 보면 당연한 거 아니냐 ㅇㅇ
그게 기업에서 지원하는 서비스에서도 저러면 ?ㅋ
근데 저게 한문 뜻풀이하면 반댓말로 말이 되긴 함 단어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