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창업초기 소프트웨어 개발아이디어 대부분은 빌게이츠가 아닌 폴앨런이 냈음
애플도 경영은 스티브잡스가 담당하고 개발은 워즈니악이 전담했다
일론은 말할것도 없음 얜 지 스스로 개발한건 없고 전문가들 모아서 경영 및 투자한것 뿐임
일론은 애초에 자기 사업분야(항공우주공학, 기계공학, 컴퓨터공학, 신경과학)의 전문가가 아님
일론, 빌게이츠, 스티브잡스가 화려한 언변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경영해나간건 인정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사업을 실제로 끌고 이끌어나간건 얘네들이 아님
얘네들의 경영철학을 배운다= 인정
어떤 전문 분야에 대한 얘네들의 입장을 듣는다= 얘네보다 더 뛰어난 개발자, 전문가, 학자들이 있는데 굳이 왜듣냐?
그 기술의 전문적인 영역같은건 당연히 전문가가 잘 알겠지 근데 ㅅ사회에 미칠 파급력이나 미래예측같은건 그런 사업가들이 더 잘할수있음
기술산업계를 열어젖히고 발전시킨 장본인들인데 일반인들보다 안목이 당연히 월등하지. 게다가 학교랑 연구소 학자들한테 투자하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여러 연구소의 정보를 취합해서 파악할 수도 있겠지? 정보습득력은 훨씬 우월함.
일론 컴퓨터랑 항공우주는 전문가 맞음. 일론 학생 때 직접 게임만들어서 판 경력도 있고 지금 paypal의 아버지 쯤 되는 zip2의 코딩도 자기가 거의 전담해서하고 영업은 동생한테 맞김.스페이스 엑스 때 엔지니어들한테 마감 빡빡하게 시키고 못하겠다고 하면 지가 소매 걷어부치고 훨씬 더 빠르게 해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항공우주도 전문가임.
빌 게이츠도 폴 앨런보다 딸린 뿐이지 게이츠가 코딩이나 알고리즘에 굉장한 재능을 지녔다는거 부정하는 사람 없음. 빌 게이츠가 계발한 팬케이크소팅 알고리즘은 30년동안 더 효율적인 기법이 나오지 못했을 정도로 참신한 알고리즘이었음
잡스빼곤 너무 후려친다 빌이나 일론이나 경영 원툴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