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검사대기자는 1만5천명에서, 추가되고 빠지고를 반복하면서 줄어들 생각을 안하고있음..

저 많은 인원들을 단, 11일만에 모두 판별하여 격리조치를 시킬 수 있을지나 의문이고... (게다가 판별키트도 완벽한게 아니라서 더 문제가 되는 거임)



검사대기자+ 무증상 감염자+ 잠복기 감염자도 있을건데...  (격리해제자의 재감염도 생각하면 ㅅㅂ....) 

4월달부터 장난아님 ㅇㅇ,ㅈ같게 한 번 걸렸으면 다시 안걸려야지 똑같은 병에 또 걸리는게 에바인 부분임


지금도 나름대로 통제?를 빡세게해서 길거리에 사람이 1도없는 상황인데도, 현 감염자 100명대가 넘어가고 그러는데

개강,개학하고 음식점도 한 두곳씩 문 열어서 본격적으로 장사하고 점점 정상화되면, 초기 감열율로 되돌아갈듯 

(지금은 마스크 없으면 집에서 존버하면 되는데, 이제 존버 못함 ㅇㅇ 마스크 없으면 걍 어쩔 수 없는 거임)



치사율이 2~3%정도로, 엄청 낮은 편이지만, 그래도 걸리면 ㅈ같음 ㅇㅇ (살면서 폐렴 1도 안걸려본 사람은 이번 기회에 걸리면 신세계일듯 ㅇㅇ)

나는 어렸을 때, 폐렴걸려봐서 아는데... 송곳이 폐를 찌르는 느낌임 통증의 강도는 니가 행동?을 크게하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특히 기침하면 개아프다...

(행동을 크게 한다는 것은 팔을 들어올린다거나, 조금 빠르게 걷기, 체조,간단한 스트레칭의 같은거... 그냥 움직이면 아프다고 보면됨)    


우한 폐렴도 마찬가지로 일반 폐렴이랑 증상이 같거나, 더 심하거나 ㅅㅂ... 그 ㅈ같은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또, 운 더럽게 없어서 2~4% 확률로 뒤질 수도 있는거고), 참고로 로또 5등 당첨확률은 2.2 %





요약. 

1.만약에 확진자되면 로또 5등보다 약간 높은 확률로 뒤진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2.4월에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면 검사 대기자+무증상 감염자+잠복기 감염자+격리해제자의 재감염+마스크 부족 심화+기존 확진자의 트롤+외국발(특히 중국) 입국의 7단 콤보를 처맞고 초기 감염률로 되돌아갈 확률이 높다. (더 높을 수도 있고)


3. 살면서 폐렴 1도 안걸려본 사람들은, 이번기회에 걸려보면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아파서 안되야할 곳이 아프다는 그 싸늘함과 수초 간견마다 송곳 바늘이 니 폐를 찌르는 느낌이 들것이다.)

(만약에 팔을 들어올린다거나,빠르게 걷는다거나,스트레칭 같은 간단한 동작이라도 했다가는 송곳이 찌르는 느낌에서 후펴파는 느낌으로 바뀜 ㅇㅇ)

(기침이 자주나는데 그 때마다 ㅈ같이 아프고 재체기라도 하는 날에는 뒤진다고 보면되는 부분이다)



4. 최종적으로, 하루 빨리 백신이 개발되서 상용화되기를 바라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