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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몰가 시대가 되면 하찮은 문제에 신경쓸 틈 없을 것


일단 가상현실 세상에 들어가기 위해서 나노 로봇이나 뇌 해석이 이미 끝난 시점일거고.


그렇게 되면 노인이 청년이 되는걸 넘어서 자기 자신을 한명 더 만들거나


생물학적 육체가 죽어도 완전한 죽음이 아니란걸 이용해서. 온갖 미친짓을 하는 사람도 많을거다.


오히려 부자들은 안늙어죽고. 가난한 사람만 늙어죽는다 이런 문제들은 결국 나노 기술과 그로인한 회춘기술이 대중화 되면 상향 평준화 되서 해결되겠지


더군다나 지금도 마리화나 합법화 추세 등 남에게 피해를 안주면 자유를 인정하는 추세임. 중국이 돋보여서 그렇지 통제가 빡세지는 방향으로 세계가 흐르고 있지 않음


2. ASI는 애당초 통제불능


우리가 원하는 망상을 실현해주는 것 자체가 강인공을 넘어 초인공의 영역인데.


당연히 인간이 인간의 망상을 전부 실현해줄 수 없으니까.


그 시대가 되면 초인공이 거의 모든걸 다할거고. 인간이 어차피 미세 단위의 물리법칙까지 적용되는 수십억 인간 연산 완몰가를 만들거라고 생각하기 힘들다.


완몰가는 ASI고. 그게 게임기 형태로 나온다고 예단하기 어렵고. 게임기 형태로 나와서 너희들이 말하는데로 15세 버전으로 컨텐츠가 막 짤린다고 하더라도


ASI 자체가 인간이 컨트롤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것 또한 다른 ASI 도움을 받아 15세 버전으로 수정한 것일 텐데.


순정 ASI를 게임기에 이식하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임. 당연히 그 시대 쯤 되면 어디선가 구할 수 있겠지


그리고 그 시대가 언제다? 2029 강인공. 2045. 특인공 이게 레커 예측이다. 게임용으로 쓰려면 2055는 되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