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찾아봤는데 고려할게 ㅈㄴ 많아서 전문가들이 인공장기 배양이 상용화 되려면 대부분 최소 30년 잡더라... 전문가가 30년으로 보는건 그냥 판타지라 언제 올지 모르겠다로 보면됨. 대체로 보면 분화전 그냥 줄기세포는 테라토마 통제가 아예 불가능한 상황급이라서 분화 시킨 세포를 가지고 장기 만들어야하고 그 세포를 장기급이면 말 그대로 ㅈㄴ게 많이 배양해야하는데 줄기세포도 분화에 한계가 있어서 현실은 한 줌 만드는것도 실험실에서만 제한적으로 가능한거고, 거대 구조를 배양하려면 지금 구조와 다른 3d 프린트가 필요하고, 장기 구조는 사실 ㅈㄴ게 복잡해서 신경계 혈관 각종 조직등 일일이 다 분화해서 배양가능한 기술이 있어야하고 그 신경과 혈관과 조직이 다 유기적으로 연관되게 해야한다는...
익명(180.71)2020-03-22 10:26
답글
일반인이 이정도면 전문가가 각각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실제 기술을 고려하게 된다면 사실... 오버테크로 보는것도 무리는 아니지. 초지능님이 필요하다 특멘
익명(180.71)2020-03-22 10:28
ㅇㅇ 이식할 장기 1주일 남짓 보관하는 것도 겨우인 현대 기술력임 인공장기는 무슨 ㅋㅋㅋㅋ
최근에 찾아봤는데 고려할게 ㅈㄴ 많아서 전문가들이 인공장기 배양이 상용화 되려면 대부분 최소 30년 잡더라... 전문가가 30년으로 보는건 그냥 판타지라 언제 올지 모르겠다로 보면됨. 대체로 보면 분화전 그냥 줄기세포는 테라토마 통제가 아예 불가능한 상황급이라서 분화 시킨 세포를 가지고 장기 만들어야하고 그 세포를 장기급이면 말 그대로 ㅈㄴ게 많이 배양해야하는데 줄기세포도 분화에 한계가 있어서 현실은 한 줌 만드는것도 실험실에서만 제한적으로 가능한거고, 거대 구조를 배양하려면 지금 구조와 다른 3d 프린트가 필요하고, 장기 구조는 사실 ㅈㄴ게 복잡해서 신경계 혈관 각종 조직등 일일이 다 분화해서 배양가능한 기술이 있어야하고 그 신경과 혈관과 조직이 다 유기적으로 연관되게 해야한다는...
일반인이 이정도면 전문가가 각각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실제 기술을 고려하게 된다면 사실... 오버테크로 보는것도 무리는 아니지. 초지능님이 필요하다 특멘
ㅇㅇ 이식할 장기 1주일 남짓 보관하는 것도 겨우인 현대 기술력임 인공장기는 무슨 ㅋㅋㅋㅋ
양자컴퓨터에 희망을 걸자..
30년이면 전뇌화해서 로봇에 들어가는게 빠를듯
나노봇 상용화되면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