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주팔자같은건 당연히 개소리라고 생각했는데,

특이점을 알고나서 양자역학, 시뮬레이션 이론 같은걸 알게 되니까, 사주팔자가 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기존의 물리학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양자파동같은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고.


만약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면 우리는 NPC에 불과한 존재인데, 게임에서의 각 NPC들이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듯

우리도 NPC라면 게임의 NPC처럼 고정된 목적에 따라 움직이도록 설정 되어있을테니 말이야. (우리가 우리의 의지로 움직인다 생각하지만 결국 짜여진 프로그램이라는 말)

이 짜여진 프로그램을 사주팔자로 엿볼수 있는거 아닌가... 싶다. (서양에선 타로점)


개소리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