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현 고려대 물리학과 교수(원자물리학)는 “양자컴퓨터 개발은 될 일이 아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안 될 것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구현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고려대 아산이학관 내 자신의 연구실에서 주간조선과 만나 “이런 일(양자정보학 연구)을 해본 물리학자라면 그런 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양자컴퓨터를 만든다는 건 그냥 불가능(simply impossible)하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3&oid=053&aid=0000026917
한낱 고려대 교수따리가 양자컴퓨터 연구중인 전세계의 석학들을 저정도도 공부 안해보고 그냥 들이대는 개좆빡대가리로 만들어버리네
ㅇㅈ 한다 - dc App
ㅅㅂ 시간들여서 기사 본문 다 읽어봤더니 논리가 결국 '어려워서' 못한다는거냐 내시간돌려내
감비아 전파사 구글따위보단 황조센 킹려대학교 물리학과교수말이 더 신빙성있는게 팩트지 ㅇㅇ
아 글로벌 대기업들이 빡대갈이라서 그렇게 양자컴퓨터 개발에 혈안이 된거구나!!
주가 올리기용도
구글이나 ibm 등등 이런 기업들은 대중을 호구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의 이미지 재관점 용도로 양자컴 개발에 매달리는것뿐이지
큰손 투자자들도 호구인가부네 x랄 자제좀요...
큰손 투자자들도 대중을 호구로 알기 때문에 거품일떄 들어가서 한탕 해먹는것 뿐이다.
또 하나의 안티 히어로
조선 일개 대학교수가 이걸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