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장혁 주연 드라마 "추노"에서 박기웅이 말한다.
'저희가 왕이 되는 세상이 올껍니다.'
노비 왈: "정말..정말 그런 세상이 올까요?"
박기웅: "예. 그러니 형님들은 저를 믿고 따라주시면됩니다."
하지만 박기웅은 양반이었고 결국엔 노비들을 다죽이고만다.
과연 이게 특이점과 특이점을 믿는 사람들이랑 무엇이 다른가?
'저희가 왕이 되는 세상이 올껍니다.'
노비 왈: "정말..정말 그런 세상이 올까요?"
박기웅: "예. 그러니 형님들은 저를 믿고 따라주시면됩니다."
하지만 박기웅은 양반이었고 결국엔 노비들을 다죽이고만다.
과연 이게 특이점과 특이점을 믿는 사람들이랑 무엇이 다른가?
드라마가 현실이면 터미네이터가 지배하는 세상도 곧 오겠네요?? 무서워서 고통받기전에 빨리 뒤져야할듯